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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처갓집 사람들 3부

M 마스터 0 955

3)

 

대ㅇ공업사에서 목요일 오전 9시까지 면접받으러 오라는 전화를 받고 숙자에게 

연락을 해주었다.

내일이 목요일이어서 창촌에서 오전 9시에 ㅁ추어 출발하기는 어렵고 하는수 없이 

오늘 진주로  나오기로 했는데, 기거할만한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고민이 되었다.

"에라, 될대로 되겠지." 

마음을 고쳐먹고 하숙집에 대려오기로 하였다.

나는 옆방신세를 지고 내방을 하루 빌려주면 될테니까....

 

오후 4시가 넘어서 하숙집 아줌마 전화를 받았다.

[총각! 색씨가 ㅊ아와 방을 열어달라는디 그래도 되겠는가?]

[누군데요?]

[가만 있어봐.... 으응, 숙자라고 하네?]

[네, 열어주세요, 그리구 7시쯤에 돌아온다고 전해주세요.]

전화를 끈고 지금 내가하는 일들을 냉정하게 정리해 보았다. 내 자신의 내면속에 

뭔가 감추어져 있는 것이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숙자를 이성으로 사랑하는것이 아닐까? 아니면 가난에 찌들어도 병든 아버지

와 동생 학비를 걱정하는 마음씨에 동정심이 생긴걸까?  아니면, 처음 섹스한여자의 

동생이여서 책임감을 느껴서일까?"

 

결론은 아니지만 난 지금 숙자를 이성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수 없었다.

숙자를 꾸미고 난후 달라진 모습에 내가 알고있는 여자들과 비교해보며 잘 가꾸기만 

하면 제일 이쁜 현모양처감 이라고 생각도 해봤으며, 보륨있는 몸매를 보면서 먹고

싶다는 충동을 여러번 느꼈다.

한편으로는 전혀 때묻지 않은것처럼 보이는 순수함과 맹종하다시피 순종하는 심성이 

아내감으론 따봉이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 나는 숙자를 사랑하고 있는거야... 장래 내 아내에게 투자해서 손해는 없는거야..., 

그게 뭐가 잘못인가?" 

이렇게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리자 마음은 가벼우며 조금은 행복감마져 느낄수 있었다.

하숙집에 도착한 나는 깜짝 놀랐다.

방안 바닥이 거울처럼 반짝거리게 청소되었고, 아무렇게나 쑤셔두었던 팬티까지 깨끗

하게 빨아 널려 있었다.

내가 들어서자 아내가 남편을 맞이하듯이 다소곳이 인사한후 얼른 가방을 받아 책상

위에 얹어놓는 숙자를 바라보며 내 판단이 옳다는 생각을 하였다.

[숙자씨!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이러다 내가 숙자씰 사랑 하게될 것 같네?]

[... ... ]

숙자는 어찌할바를 몰라 얼굴을 붉히며 당황해 하는 것 같았다.  

이때, 하숙집 아줌마가 삶은 옥수수 한그릇을 내 놓으며 한마디 하였다.

[총각! 애인하난 잘 골랐수... 얼마나 야무지고, 참한지...]

[아줌마! 왠 옥수수를 이렇게 많이 주세요?]

[그건, 색씨한테 물어보슈...그럼, 재미 많이 보슈.] 하고는 

문을 탁 닫고 나가 버렸다.

나는 무안하기는 하였지만 기분 나쁘지는 않았다. 

눈으로 왠 옥수수냐고 눈짓을 했더니 갖고올게 없어서 가지고 온것이란다.

[숙자씨! 이러다 우리 연애하는거 아냐..?]

단도직업적으로 농담 비슷하게 숙자에게 물어 보았다.

[네에? 저를요오?  저언.. 자격이.없어요..]

더듬거리는 숙자를 와락 끌어안으며 입을포개어 버렸다.

나는 엉덩이를 주므르며 혀로 입을 열려고 하였지만 숙자는 오들오들 떨기만 할뿐 

목석처럼 가만히 있는데는 미칠지경이었다.

용트림하는 자지는 벌써 탠트를 쳐서 숙자 가랭이를 지그시 누르는 자세가 되버렸고, 

다른 한손은 유방을 어루만지게 되었다.

[입을 조금 벌려요..] 

귀에다 소근거렸더니 숙자는 그제야 알았다는 듯이 입을 약간 벌려주었다.  

나는 입속으로 혀를 들이밀어 입속을 휘젓자,  숙자도 혀를 엉켜와 저절로 깊은 

프랜츠 키스를 할수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애무하던 동작을 멈추고 나는 이성을 다시 ㅊ았다.

[숙자씨! 이 이상은 넘지 않을꺼야... 허지만 정말로 내가 널 사랑한다는 확신이 섯을

때는 널 갖고 말꺼야...내이야기 무슨뜻인지 알지?]

숙자는 부끄러워 하면서도 고개를 까딱 거렸다.

[자아! 이제 밖에나가 저녁식사나 하자구...]

나는 숙자를 데리고 밖으로나와 식당가를 향해 걸었다.  

[숙잔, 남잘 사귀어 본적이 없어?] 

[네..., 그런생각 해보질 못했어요...]

[왜 그런생각을 하는데..?] 

[그런 생각은 사치고 병든 아버님한테 불효라는 생각도 들구..]

[그럼 자위는 해봤어?]

[아뇨, 허지만 이야기는 들어 봤는데..]

[지난번 언니하고 계곡에서 하는거 보면서는 아무렇지도 않았어?]

[가슴은 콩닥거리면서도, 언니가 저러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을....]

[기분은 어땟구?]

[가슴이 튀어서 다른생각이 나질 않았어요.]

[방금전 우리 입마출땐 어떤기분이 들었는데?]

[하늘로 올라가는 것 같기도하구...몸이 간지러운것도 같고, 또..오줌이 마려운것도 

같고..,  잘 모르겠어요...?]

[그럼 숙자도 석녀는 아니네, 몸도 마음도 뜨거운 여자인것 같애...] 

[... ...]

[난 낮에는 얌전한 현모양처지만, 밤엔 솔직하고 뜨거운 여자를 원하거든.. ]

[노력해 볼께요..]

[하하하... 이런건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고 타고나는거야...자 자 그만, 그만 이야기 

하고 식사나 하자구..]

우리는 식당문을 열고 들어가 홀에서 저녁식사를 하였다.

 

하숙집으로 돌아온 나는 당초계획을 바꾸어 내방에서 같이 자기로 하였다.

[날 믿고 한방에서 같이 잠을자도 괜찮겠지?]

[네에? ...,  전...,  용구씰 믿어요.]

아줌마에게 부탁해서 이불하나를 빌려와 따로 떨어져 잠을 청했으나 쉽사리 잠은 

오지않고 뒤숭숭하기만 하였다.

[참, 내가 그회사 관리부장이 숙자가 누구냐고 하길래 잘아는 사이라고 했거든, 혹시 

물어보거든 좋을대로 대답해요.]

[네...고맙습니다.] 

[뭐가 고마운데? ]

[저를 이렇게까지 신경써 주셔서요...]

[다른데 신경쓰지말고 내일을 위해 편하게 잠이나 자요..]

[네에,...]

나는 일어나 숙자의 입술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려고 입을 ㅁ추었더니 입을벌려 혀를 

받아들이려고 하였다.

"내가 아까 키스할 때 입을 좀벌리라고 하였더니 으레 이래야 되는줄알고 하는행동에 

웃음이 절로 나왔다."

 

대ㅇ공업사에 바래다 주고 관리부장을 만나 다시한번 부탁한후, 출근하다보니 30분

이나 지각하여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아야 했다. 

열한시쯤 되어 숙자한테서 전화가 왔다.

월요일부터 출근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와 신원보증을 제출해야 한다며 걱정을 하였다.

우선 집에 연락부터 하고, 저녁에 의논하자고 전화를 끈었다. 

"이젠, 어떻게 한다?  에이! 여차하면 데리고 살아버리지 뭐.."

마음 편하게 생각 해보니 당장 들어가 살아야할 방한칸이 문제였다. 어떻게 한다?

 

하숙집에 도착하자말자 숙자는 말도 않된다는 듯이, 

[글세? 소득세 80만원 이상내는 사람을 신원보증인으로 하래요... 우리 창촌리 

농협장님도 80만원이 않되는데...] 

숙자는 회사가 어거지를 부린다는 투로 푸념을 하였다.

[그래, 신원보증은 내가 서주면 되니까 걱정 말아요, 우선은 그것보다...]

숙자는 화들짝 놀래며,

[네에? 용구씨가 보증선다구요? 그으럼...소득세가 80만원도 넘게내요??]

월급을 그렇게 많이받느냐는 표정을 지었다.

[난, 부양가족이 없어 세금을 많이내는 형편이라 그렇게 되는거야..., 그런대... 어디서 

살면서 직장 다닐껀데?]

어디서 기거할건지는 미쳐 생각 해보지못한 모양이다. 다시 얼굴이 어두어지며 

나에게 어떻게하면 좋겠느냐는 표정이다.

[... ... ...]

취직 되었다는 기쁨도 한순간 다시 절망의 늪에 빠지고 있는 숙자의 모습에서, 내가 

행복하게 해주어야 하겠다는 의무감을 느끼며 마음을 굳혔다.

[크게 걱정은 하지마, 우선은 자취방 하나 얻어서 들어가면 되겠지뭐? ]

[어떻게 자취방을 구한데요?]

[여기있는 강용구가 구하면 되지 그게 뭐 어려운일인가 ?]

[... ... ...]

[신경쓰지마? 난 손해보는 일은 하지않아... 내가 손해볼 것 같으면 숙잘 내 색씨로 

차지해 버리면 되니까, 하하하...]

이때 방문이 열리며 하숙집 아줌마가 저녁상을 방안으로 밀어줬다.

여기서 하숙하는 사람들은 식당이 따로 정해져 있는데 숙자가 올때마다 밖으로 식사하러 

나가는 것이 않되보여 서비스 해준것이다.

[아줌니이~ 고맙심더... 우리 아줌니가 이렇게 이쁜지 몰러...]

나는 아양을 떨며 고맙다는 표시를 하는데,

[입에 침바르고 거짓말 혀... 지 색씨 앞이니까 좋아서는.] 

눈을 한 번 흘기고는 나가 버렸다.

 

밥상을 마주한 우리는 잉꼬부부처럼 느껴져 쑥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숙자의 부자연스런 행동에서 숙자도 나와같은 감상에 빠져있다는 생각이 들자 의미

있는 고소를 흘릴수 있었다. 이런 나의 행동을 훔쳐보았는지, 

[왜, 웃으세요?]

[훗훗훗... 그냐앙..., 숙자가 꼭 내 색씨 같아서어...]

고개를 더욱 숙이며 얼굴을 들지 못하는 숙자가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저녁상을 물리고 우리는 내일 계획을 세웠다.

낮에는 숙자 혼자서 직장에서 걸어서 통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자취방을 알아보고 

저녁에 내가 가서 계약을 하기로 했다.

직장에서 알아본결과 방 하나는 50~60만원 정도의 보증금에 월 5~6만원이면 가능 

하다는 이야길 해 주었다.

숙자는 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내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모든일을 손바닥 펴보이듯 

해결하는 나를 존경하며 신기한 듯 고개를 끄덕거렸다. 

내일 계획이 정리된 것이다.

나는 세면장에가서 손발을 씻고 방에 들어와보니 벌써 이부자리를 펴 놓았는데 지난번 

처럼 이불두개를 펴놓았다.

나는 다소곳이 서있는 숙자를 향해 미소를 지어보이자 얼굴을 붉히며 마주 미소를 

지었다.  세면하러 나가는 푸짐한 숙자의 히프를 보며 또다시 본능이 꿈틀됨을 느낄수 

있었다.  숙자는 세수를 한후 얼굴에 로션을 바르고 잠옷을 갈아입으려고 가방에서 

옷을 꺼내며 나를 쳐다봤다. 

아마 고개를 돌리던지, 아니면 잠간 밖으로 나가달라는 싸인임을 알면서도,

[난, 숙자씨가 옷갈아 입는거 보고 싶은걸?... 날 기쁘게 해줄수 있는거지?]

잠시 망설이던 숙자는 기쁘게 해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옷을 천천히 벗기시작 했다.

나는 흥분하기 시작했다.

햇볕에 노출된 부분은 검게탓으나 옷속에 감추었던 부위는 하얀 피부색으로 뚜렸이 

구분 되었으며, 하얀색의 팬티와 브라자로 감추어진 탱탱한 젓가슴과 히프는 건강미

가 넘쳐 흘렀다.

나는 달려들어 숙자를 힘주어 끌어안고 탐스런 유방과 히프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앞을 향해 용틀임하는 물건은 숙자의 사타구니를 누르며 팬티속에 있는 제 짝을 ㅊ겠

다고 아우성이다. 숙자도 지난번과는 달리 나에게 몸을 맡기며 쓸어져 왔다.

입술을 더듬자 이젠 스스럼없이 입을벌려 나의혀를 반기며, 나의 손이 브라자를 위로 

밀어 버리고 맨살의 유방을 더듬자 입에서는 단내를 풍기며 내허리를 양팔로 꼬옥 

껴안아 왔다.

나는 숙자를 이블위로 쓸어뜨리며 하던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혀는 서로의 입속을 왕래하며 엉겨붙었고, 나의 손은 젓꼭지를 가지고 희롱하면서 

사타구니를 더욱 밀착시켜 바벼나갔다.

[용구씨..., 오줌이... 마려워요오...으읍...음...]

나는 손을 내려 숙자 보지앞부분의 팬티위를 만져보았다.

애액으로 팬티가 흥건히 젖었으며 오줌 마려운 것이 아니라 흥분되어 흐르는 분비물

을 오줌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이건 오줌이 아니야, 숙자가 흥분해서 흘리는 씹물인데...많이 흘릴수록 뜨거운 여자래..., 

내가 이야기 했지? 난 뜨거운 여자가 좋다구...]

숙자는 찔끔 찔끔흐르는게 분비물이며,  많이 흘리는 뜨거운 여자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근육에 힘을풀자 애액이 폭포처럼 쏟아져 흘렀다.

나는 벌떡 일어나 걸치고있던 모든옷을 벗어버리고 숙자얼굴 앞에 심벌을 덜렁거리자 

화들짝 놀래며 눈을 꼬옥 감고 씩씩 가쁜숨을 몰아쉬었다. 

나는 숙자의 손에 나의 심볼을 쥐어주며 만져보라고 하였지만, 숙자는 손에 잡힌 심볼

을 쥐고 가만히 있을뿐 어떤행동도 하지않았다.

[숙자씨! 사랑하는 사람앞에선 부끄러울것도 없구... 좋아하면 어떤요구도 들어주고, 

사랑을 나눌때는 자기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여야 그기분을 서로 나누어 가질수 

있잖아?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일꺼야? ]

숙자는 눈을 뜨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마음의 다짐을 하는 것 같았다.

[손에 잡고있는 것이 뭔지 알아?... 부드럽게 쓰다듬어 줄래?]

[네..., 이렇게...큰것이..어.떻게... 들어가죠...흐음..음..]

숙자는 의식적으로 딸딸이를 치며 발기된 심벌을 처음만져보고 걱정을 먼저 하는 

것이다. 나는 딱딱해진 유두를 입에물고 혀로 애무하며, 한손은 처녀림을 헤치고 물이

흐르는 계곡위(?)를 부드럽게 문질러 주었다.  

숙자는 비음을 지르며 어찌할바를 몰라 온몸을 꿈틀대기만 했다. 

[숙자도 우리 이렇게 하는거 좋지?] 

[네에...좋아요...너무..좋아서..막..울고 싶어요...흐...흐으음..]

[나도 무척 좋아...너무 뜨거워...? 으으음...하악! 학!]

나는 이기분을 오랫동안 느끼며, 천천히 정복하여 내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처녀에서 여인으로 바뀌는 시기를..., 

허지만, 숙자로 하여금 남성에 대한 기피증세와 가슴속에 숨겨논 성욕구를 해방시켜 

환희를 깨우쳐 주고,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여자로 만들 필요를 

느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과감하고 쇼킹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숙자 보지를 보고 싶어? 샘이 흐르는 보지를....]

망설이는 숙자에게 나는 한 번더 다짐을 주었다.

[숙자! 날 믿는거지? ... 진정한 사랑은 어떻게 하는건지?..??]

숙자는 눈을 감은채로 고개를 끄덕거렸지만 나는 숙자가 팬티를 직접 벗도록 하였다.

[숙자가 직접 팬티를 벗어서 보여줘... 그럴수 있지?]

팬티를 내리는 숙자의 손은 부들부들 떨고있었다.

나는 계속 애무를 하며 점점 어려운 요구를 하였다.

[눈을 뜨고 나를 봐!  그래야 우리의 사랑을 확인할수 있잖아...으응?]

잠시 유방과 입술을 탐닉하던 나는 숙자의 귓볼을 씹으며,

[보지를 빨아보고 싶어...그리구 숙자가 내좃을 빠는거 보고싶어..., 우린 지금 하나가 

되는거야?  사랑을 확인 하는거라구...할수있지? ]

나는 숙자의 허락에 관계없이 일어나 69자세를 취하며 양손으로 다리를 벌려 보지

주위를 핥기시작 했다.

처음엔 다리를 오므리려고 힘을주었지만 나의 완강한 완력에 힘을빼어 다리를 벌려 

주었다.  숙자는 뜨거운 여자였다. 

처음인데도 애액을 줄줄흘리며 꿈틀대는 동작은 본능적으로 요분질 그것이었다.

나는 보지위에 조그맣게 돌기된 감씨를 혀로 살살 핥으며  굵은자지를 숙자의 입속

으로 들이 밀었다. 숙자도 이제는 성의 노예로 변하여, 

[읍!으읍! 쑤욱! 읍!]하는 소리가 나도록 자지를 빨며, 

양팔로 내 엉덩이를 감싸안고 필사적으로 몸부림치기 시작했다.

나는 계획이 성공했음을 느끼며 지금까지 참아온 정액을 그대로 입속으로 싸버렸다.

숙자는 숨이막혀 켁!켁! 거렸지만 입속에있는 자지를 더욱 누르며 정액을 그대로 

삼키도록 하였다. 

어느정도 진정이 되자 나는 몸을 분리시켜 숙자의 얼굴을 보았다.

대부분 삼켰지만 정액 일부는 콧속으로 나와 입언저리가 허옇게 묻어있는 정액을 나는 

혀로 핥아 먹으며 속삭여 주었다.

[숙자! 고마워... 너무...사랑스러워....]

또다시 유방을 더듬고 입ㅁ추며 마지막 여진을 진정시켜 주었다.

 

숙자는 벌거벗은체 꼼짝을 못하고 있다가 마음을 진정시키고 일어나 잠옷을 입으려는 

것을 입지못하도록 하였다.

[숙자! 옷 입지마! 난 이대로 있고싶은걸...]

[여길 치워야 해요오...]

모기만한 소리로 말하며 우리가 질퍽하게 만든 이블위를 가리켰다.

[그래도 않돼! 난 이대로가 좋아! ]

[그으럼... 잠깐만요...]

숙자는 벌거벗은체로 젖어있는 이블을 닦고, 젖은 팬티를 싸서 가방에 넣은다음 벗어서 

던져버린 내옷을 차곡 차곡개어 옆에 가지런히 쌓아논 후에 내옆으로 왔다.

우리는 젖지않은 이블속에 나란히 누워 얼굴을 마주하였다.

[숙자도 좋았지?] 

[네에... ...]

[어느만큼... 좋았는데..?] 

[너무 좋아서... 숨막혀 죽는줄 알았어요...]

[우리가 조금전에 한게 뭐야? ] 

[... ... ...]

[말 안해줄거야? 잠자리에선 솔직하게 이야기 해야 한다고 했는데...?]

[으음...? 씹..이..요...]

발갛게 물드리며 쑥스러워 하는 숙자의 코를 살짝 비틀어 주며,

[아니야, 우린 씹한게 아니구 애무만 한거야...패팅이라고도 하고, 씹하기전 하나의 

과정이거든...].

[그.으.럼...지.난.번에... 언니..하.구.... 한건...]

[으응! 그게... 씹한거야...보지속에 좃이 들어가는걸 씹이라고 해..., 씹을 해버린 여자는 

원칙적으로 처녀가 아니고...여인이 된거야...] 

숙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음담패설에 관심을 나타냈다.

나는 다시 보지위에 손을 얹어 만지작 거리자, 숙자도 힘빠진 자지를 조물락 거리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하하하...남자 심벌은 평상시에는 이렇게 돼 있다가 좋으면 아까처럼 커지면서 단단해

지거든.., 봐! 점점 커지잖아? ] 

숙자가 만져주는 심벌은 금새 단단해지며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우리 오늘은 이렇게 벗은체로 그냥 자버리자..?]

[네에...] 

숙자는 길들여진 온순한 양처럼 공손하기만 하다.

한이블 속에서 벌거벗은체 아침을 맞이하는 숙자의 표정은 매우밝고 행복해 하였다.

 

다음날 오후에 숙자가 알아본 자취방을 계약하고 토요일 오후에 이삿짐을 옮기기로 했다.

처음 숙자가 본 방은 45만원 보증금에 월6만원짜리 였지만 생활하기에 불편할것같아 

50만원 보증금에 월7만원 짜리를 내가 일방적으로 계약해 버렸다. 

우리는 일요일 오후에야 모든 이사를 마무리 할수있었다.  이삿짐이래야 승용차 빈공간도 

다 채우지못할 정도의 가방과 그릇이 전부여서, 내가 필요한 가재도구 몇 개를 사주어 

혼자 생활하기에 큰불편은 없을 것 같았다. 

[숙자! 이젠 혼자 사회생활을 하는거니까 모든 것에 신경을 쓰고,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 

네꿈을 이룰수 있다?] 

[네...!  용구씨! 후울쩍...훌쩍...] 숙자는 울어버렸다.

[울지마! 기쁜일인데 울긴 왜우니...?] 

[너무...기쁘고, 고마워서요...]

[그리구 어떤일이든..., 일 생기면 꼭 내게 연락하구...알았지?]

[네, 열심히 노력해서 꼭 보답 할께요..., 용구씨...]

나는 활짝웃는 숙자의 얼굴을 뒤로하고 하숙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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