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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처갓집 사람들 7부

M 마스터 0 879

7)

 

숙자와 나는 결혼전에 아파트에서 동거하게 되었다.

가전제품들을 이것 저것 조작해보다 비디오는 지난번 러브호텔에서 카피해온 테이프

를 틀고 숨죽이며 따라하기 시작 했다.

[여보! 하..하악.. 박아..줘.어.요...학..하악..]

 

색 을쓰며 요분질치는 숙자의 몸부림은 이젠 모든 것을 알아버린 요부로 변해있었다.

"잠자리에선 어디서 이런 용기가 날까?" 

내가 원하는 것이고 또 그렇게 길들였지만...

비디오에선 셋이서 덩어리씹을 보여주는데 지금과 다른 쇼킹한 기분에 흥분이 고조

되었다.  

[우!  한꺼번에 두여자 보지를 쑤시면 얼마나 좋을까? 후후후...신 나겠는데...]

[당신도 저렇게 해보고 싶어요?]

[할수만 있다면 싫지는 않지...후후후, 당신은 어때?]

[난, 당신이 좋으면 저도 좋아요...하음..하악..]

섹스를 하면서도 화면에 눈을 고정한체 또다른 쇼킹한 상상을 하는 우리는 변태가 

아닌지 자신이 의심스러웠다.

우리는 숙자가 위에서 주도권을 잡고 방아찍는가 하면, 개처럼 엎드려서도 자연스럽

게 할정도로 섹스에 대해서는 수준급에 오른 부부나 다름 없었다.

숙자 보지는 조이는 힘이 대단하여 어떤때는 자지밑둥이 시큰거려 혼난적도 있다.

좋을때는 신음소리를 참지말라고 하였더니, 이젠 옆방에서 들릴정도로 색음을 지르며 

요분질 치는 동작은 비디오에 나온 서양여자와 비슷한 수준이 되었다.

 

결혼을 몇일 앞두고 매자가 진주로 나왔다며 전화가 왔다.

[용구씨! 우리 그이하고 살게있어 시내에 나왔거든요..., 여기까지 와서 전화 않하면 

욕할 것 같애서 전화 했어요. 전화한거 괜찮죠?]

[그럼요..., 전화 않했더라면 제가 화내죠...거기가 어디죠?]

 

다방에서 셋이 만났다. 

선물꾸러미를 많이 들고있어 결혼 준비물임을 금방 알수있었다. 

[형님! 반갑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앉자마자 

[용구씨! 이이 양복 ㅁ추러 왔거든요... 잘몰라서 그러는데 잘 아는데 있으면...]

[아하! 그럼요, 형님옷은 제가 한벌 ㅁ추어 드릴께요.. 괜찮죠? 우선은 점심시간 되었

으니 식사부터 해야죠?  자 일어납시다!] 

[아아..아닙니다... 양복은 제가...] 

이때 매자가 나 모르게 용군씨 무릅 꼬집는걸 보았다. 나는 못본척 하며,

[아니죠? 제가 형님한테 보여드리는 성의인데...그냥 웃고 받아주세요, 하하하...]

그러면서도,  계곡에서 매자를 쓸어뜨리고 누르던 생각에 얼굴이 화끈거렸다.

 

식사후,  쪼끼까지 끼워서 양복을 ㅁ추어 주고 나서 난 직장으로 돌아가 봐야 했다.

[전, 직장에 가봐야 하거든요.., 여자들끼리 준비할것이 있으면 숙자를 불러서 쇼핑

하세요? 형님! 처음 밖에서 만났는데 어떻허죠? 언제 우리끼리 만나서 소주나 한잔 

하십시다..]    

[별 말씀을... 신세 많이 졌습니다. 얼른 들어가 보셔야지요..]

[용구씨~ 고마워요...] 하는 두사람의 인사를 받으며,   나는 직장으로 돌아왔다.

 

현관앞에서 아파트 열쇠를 꺼내려다 인기척을 느낄수있었다.

"지금 이시간에 아무도 없을텐데..."

하면서도 초인종을 먼저 눌러보았더니,

[네에~]  하는 소리가 들리며 숙자가 현관문을 열어 주었다. 

[벌써 퇴근했어? 오늘은 빠르네...] 

신발을 벗고 들어서다 숙자뒤에서 배시시 웃고있는 매자와 눈이 마주쳤다.

[언니 옷 내일아침 가봉 한데요, 그래서 여기있다 일끝내고 가라고 했는데... 괜찮죠?]

[그럼! 괜찮다 마다, 그런데 매자씨! 영균씬 어떻허구요?]

[어떻허긴요 집에갔죠..., 용구씨! 오늘 ㅁ추어준 양복... 고마워요.]

[그건 제가 영균씨한테 드린 선물인데, 매자씨가 고마워 할건 없잖아요..., 식도 안올렸

는데 벌써부터 일심동체예요? 하하하...]

[여보! 언니가 우리집 첫손님인데 맛있는거 많이해서 잘해드려요?  으음...그리구 결혼

축하샴페인 터트리자구..?  내가 가서 샴페인 사올께...]

스스럼없이 여보!  하고 부르는 호칭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숙자를 보며 놀라와 하는 

매자에게 손을 들어보이고 샴페인을 사기위해 다시나왔다. 

 

음식을 만들며 정답게 이야기꽃을 피우는 두 자매의 뒷모습은 물오를대로 오른 여자의 

관능적인 자태를 유감없이 발산시켰다.

가끔씩 나에게 엉덩이를 의도적으로 좌,우로 흔들어 장난치며 깔깔대는 바람에,

나는 두자매의 선정적인 엉덩이를 보는 것 만으로 흥분되어 탠트를 치고 말았다.

 

식탁위에 된장찌게를 중심으로 준비한 음식을 차려놓은후 숙자가 술잔을 꺼내는 

사이에 매자가 자연스럽게 내곁에 앉아버리자 더욱 난처해졌다.

반대편에 숙자가 앉으며 떨떠름한 나의 표정을 보고,

[어디 불편하세요? 표정이...]

[그래, 용구씨 어디 불편한거 보인다. 호호호..]

매자는 나의 탠트를 쳐다보며 재미있다는 듯이 웃고는 별거아니라는 시늉을 했다. 

[결혼하는 매자씨의 행복과 건강을 위하여... 건배!]

우리는 술잔을 부딧치며 원샷을 시작으로 저녁식사를 했다.

흥분된 감정을 지우려고 언짢은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껄떡거리는 탠트는 좀처럼 

내뜻을 따라주지 않아 미칠지경이었다.

샴페인이 바닥을 보이자 매자가 한잔 더하자며, 냉장고에서 소주 한병을 꺼내 몇

잔씩 주고받아 마셨더니 어느정도 취기를 느꼇다.

이때야 나는 탠트에 힘이 빠지며 행동이 자유로워 지려는데, 갑자기 매자가 손바닥

으로 꺼져가는 탠트위를 지긋이 누르며, 

[우리 숙잔 복받았어요..복! 그지..숙자야?] 매자는 취했는지 약간 코먹은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래요, 용구씨가 모든 복을 주셨어요..., 언니! 난, 행복해...]

[그래도 용구씬 너보다 나하고 먼저.. 그거...했다? 그렇죠? 용구씨! ]

나는 얼굴이 화끈 달아올라 몸둘바를 몰랐다. 그때일을 이 자리에서 꺼내다니...

[용구씨! 맞죠? 바위 위에서 그거 했잖아요... 그때 너무 좋았었는데..., 숙자 너도 

구경했잖아?]

[어..어어... 매자씨 취했나봐? 그예길 왜 꺼네요.. 지난 추억거린데...]  

[그때일을 전 지금도 잊을수 없거든요... 숙자만 보면 괜히 심통도 생기구...]

[하하하..., 자 우리 한잔씩 쭈욱 하고 잊어버립시다... 하하하...]

나는 너털웃음을 지으며 이 순간을 피하려고 술을 한잔씩 따르고 술잔을 손에 들었다.

[좋아요! 마지막으로 그런추억 한 번 더해보고 잊을께요...,숙자야! 언니 한번봐줘 응?]  

매자의 단도직업적인 요구에 나는 어찌할바를 몰라 숙자얼굴을 보았다.

[ ... ]

[용구우씨~  우린 처음도 아니잖아요오~~~ 내.. 소원이거든요.. 예? 꿀꺽...]

숙자도 처음에는 당황해 하더니 나중에는 살짝 미소 지었다가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는 되려 나를 빤히 본다. 나보고 어떻게 하겠느냐는 표정으로...

숙자가 잠깐보인 미소의 이미를 생각하다  불현듯 비디오에서 셋이하던 화면생각에

심벌은 꿈틀되며,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지만, 그럴수는 없는 것이다. 어떻게 한자리에서 자매를...

 

[매자씨! 그일 전 잊어버렸어요, 그리고 난 숙자와 결혼할 사이잖아요?]

[서로 좋아 씹하는데 누가 뭐래요?  우린 처음도 아닌데...,  용구씨이..! 으응?]

나는 난처해 졌다. 한편 가슴 한구석엔 2대1로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꿈틀거렸다.

[여보! 어떻게 하지?] 

나는 다시한번 숙자를 쳐다보며 물었다.

[전, 당신이 좋으면 저도 좋아요..., 그리구 당신 하는데로 따를께요.]

숙자는 쉽게 결정을 하고 나를 쳐다보자 나도 용기를내어 결정을 했다.

[좋아요, 우리끼리 비밀로 하기로 해요?]

내가 결정하자 숙자도 은근히 기대했었는지, 언니처럼  눈가에 음탕한 색끼가 흘러

나왔다.  나는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누구부터 어떻게...그리고 처음 하고나서 힘이 남을지...??

그때야 숙자가 한마디 덧 붙였다.

 

[여보! 언니도 우리본 테이프 다 봤어요... 비디오 조작해 보다가 그속에 들어있어서...,

그리구 당신 비디오처럼 해보구 싶다고 했잖아요?]

[그럼! 셋이서 한꺼번에...???]

[용구씨이! 우린 처음이 아니잖아요? 셋이서 못할것도 없죠?  안 그래..숙자야?]

[당신 괜찮아?]

[전, 당신이 좋으면... 뭐든지 할거예요.] 

숙자는 기대하는 표정으로 눈가에 웃음을 지으며 나에게 결정토록 해 주었다.

 

우리는 설거지도 않고 셋이 한꺼번에 욕실로 들어갔다. 

매자가 거리낌없이 옷을 훌훌 벗기 시작하자 숙자도 따라 벗으며 나에게 가만히 

속삭였다.

[여보!  당신이 알켜 줬잖아요? 여자는 잠자리서 요부가 되얀다고...] 

그리고는, 혁대를 끌러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겨 주었다.

두 여자 보지는 벌써 애액이 흘러 불빛에 반사되어 번질거리고 있었다.

 

"숙자가 언제부터 이렇게 대담하고 색을 밝히는지 이해할수 없었다. 매자와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는 증거였다.  피는 못 속인다고요...?"

 

탱탱하게 솟아오른 좃대가 보지를 향해 껄떡거리자 숙자가 엎드려 입으로 살짝 

핥아주며 언니를 향해 윙크하자, 매자도 닥아와 내품에 안기려 했다.

[안돼! 지금은..., 자! 자! 일어나...] 

양손에 한 여자씩 껴안고 밑에서 유방을 감싸안아 이르켜 세웠다. 

매자의 유방과 엉덩이는 숙자보다 훨씬 크고 풍만하여 한손으로 다 붙잡을수 없었

으며,  번갈아가며 두 개의 보지를 쑤실생각에 새로운 신경이 자극되었다.

이런 기분은 여자들도 느끼는지..., 

 

우리들은 대충 샤워를 끝내고 안방으로 들어왔다.  방안은 따뜻하였다.

숙자가 이불하나를 꺼내 방바닥에 펼쳐놓았다.

밝은 불빛에 드러난 먹음직스런 두 여체를 보면서도 처음이라 어찌할바를 몰랐다.

생각나는 것이 비디오에서 보았던 생각뿐이여서 그대로 해보고 싶었다.

 

[여보! 비디오처럼 언니하고 69자세로 서로 빨아봐!]  떠듬거리며 말하자, 

숙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언니를 바닥에 ㄴ힌후 거꾸로 올라탔다.

자매끼리 서로 보지를 핥고, 빨며 꿈틀되는 엉덩이를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웠다.  

나는 더 이상 참고 견딜수가 없었다.

언니위에서 꿈틀대는 숙자 보지속으로 자지대를 박고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

하자, 밑에서 매자는 숙자보지와 들락거리는 자지를 혀로 핥으며 교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숙자는 엎드린 상태에서 언니 보지를 빨며 엉덩이를 더욱 교묘히 움직여 댔다.

 

이번에는 자세를 바꾸어 매자보지속을 쑤시기 시작했다. 

방안에는 세사람이 지르는 교성과 엉덩이와 아랫배가 부딧치는 소리로 질퍽한

하모니가 되어 분위기를 더욱 흥분되게 하였다.

 

[쑤우~퍽!  쑤우~퍽!  하아악~ 하아악~ 아아~~아앙~~]

 

[우우우... 나올 것 같애...하아아악..하~ ]

[내 보지속에 싸 줘어~ 아아아앙~~~~] 

매자의 색음을 들으며 어느순간 매자보지 속으로 정액을 발사하기 시작했다.

매자의 엉덩이를 꼬옥 끌어안아 마지막 한방울 까지 밀어 넣었다.

좃대가 뽑힌 매자보지에선 정액과 애액이 범벅되어 주르르 흘러나왔다.

흐르는 정액을 비디오 처럼 숙자가 맛있게 핥아먹기 시작하자, 동생의 행동에 

매자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랬다.

"자기도 못할 행동을 하고있으니 놀랠수밖에..." 

 

[숙자야! 하학..학.., 그걸..다 빨아먹니..? 으으....으음...]

[용구씨껀데..버리기 아까워요오...후르륵..훅..쩝...]

 

[매자씨~  혹시 임신이라도..???]

[호호호... 난, 임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식 낳으면 똑똑할테니까... 호호호.]

[네에...???]

나는 매자의 단순적인 생각에 약간의 혼란을 가져왔다.

 

우리들은 휴식시간이 필요했다.

나는 두 자매 사이에 들어누워 휴식을 즐겼다.

[숙자야! 너 언제부터 이렇게 대담해졌니?]

[으응! 용구씨가..., 잠자리에선.. 요부가 되어야 한다고...? 그것도 뜨겁게...]

[용구씬 그러거만 가르쳤어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텐데...]  

[마음에 뭐 숨겨놓으면 진정한 즐거음과 행복을 느낄수 없잖아요...? 또 비밀이 

생기고... 그런데, 매자씬 경험 있는 것 같던데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이렇게 

셋이 하는거?]

[호호호...셋이 하는건 처음이예요..., 넷이선 해 봤지만...]

[네에? 넷이 어떻게 했는데?]

[몇년전 옥수수밭에서 옥수수를 따고있는데 동네총각들한테 줄빵 당했거든요...]

[어떻게 당했는데요?]

[언니!  언젠가, 옷찢고와서 엄마한테 혼나던 그때 당한거야?]

[맞어, 너가 고3일때...]

[매자씨! 어떻게 당했느냐니깐?]

나는 이상한 흥분을 느끼며 독촉을 하였다.

 

[숨어있던 한놈이 갑자기 내입을 막으며 쓸어뜨리자 영균씨까지 세사람이 우르르

나와 나를 꼼짝못하게 누르고 어거지로 팬티를 벗기는데, 난 어쩔수 없드라구요...

한사람은 내팔을붙잡아 누르고 두사람이 다리를벌리면 한사람씩 돌림빵으로 씹

하는데 처음엔 아펏지만 나중엔 엉덩이가 저절로 들어올려 지더라니까요...]

[그때까진 처녀였어요?]

[호호호...아뇨, 스므살이 넘었는데 그때까지 처녀가 어딨어요?  숙자만 빼고...]

[언니! 그때 영균씨도 있었어? 세상에...형부가...]

[으응! 그래도 형부는 미안한지 계속 책임지겠다며 이렇게 결혼하게 된거야.]

매자의 이야기를 듣고있자니 좃대가 다시 껄덕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숙자 보는앞에서 매자위에 69로 올라타서 다리를 쫘악 벌리고 질퍽하게 젖은

보지를 빨기시작하자,  매자도 이에 질세라 한손으로 자지밑둥을 잡고 대가리를 혀

로 애무하다가 나중에는 입속으로 집어넣어 빨아대기 시작했다.

[흐읍--흡-  후르륵-- 흐으읍--]

[용구우씨이--- 허억- 헉- 나.죽어요오...???]

매자는 엉덩이를 맷돌 돌리듯이 돌리다가 위로 튕기기도하고, 상,하로 들썩이며 

숙자에게서 느끼지 못하던 음탕한 색끼를 마음껏 발산시켰다.

[언니~ 나도 끼워줘...?  용구씨이~ 하악..하학.. 난... 미칠 것 같애...아아아앙...]

우리둘 사이에 숙자가 끼어들기 시작했다.

그날밤 이중주의 향연은 새벽이 가까워져서 끝났다.

그리고는 벌거벗은체 셋이서 아무렇게나 포개져 골아 떨어졌다.

 

아침식탁에서 매자는 쑥스러운지 어렵게 말을 꺼냈다.

[용구씨! 너무 고마워서..., 보답할길은, 제가 가진 이뜨거운 몸으로 용구씰 조금

이라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 숙자한테 때를 ㅆ거든요..?]

[아니요, 언니!  언니맘 다 알어... 나두 용구씨 원하는건 뭐든지 들어드리구 싶구..

또 저도 해보고 싶었구요.. 저도 이젠,  옛날 숙자가 아니예요? 그렇죠? 여보!]

[매자씨! 숙자말이 맞아요,  우린 처음 비디오 보면서 상상했었거든요...,

그리구 숙잔 뜨겁고 마음을 열어버린... 매자씨와 같은피가 흐르는 동생이에요.]

[ ... ]

잠시후 매자는 숙자를 쳐다보며 의미있는 웃음을 지었다. 숙자도 언니를 바라보며 

의미있게 웃음을 지었다.

나는 두자매의 얼굴에서 종종 이런일이 발생할지 모르겠다는 기쁜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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