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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딸넷에서 즐거운 시간되세요

야한썰-집에서 하다가 엄마한테 걸릴뻔한 썰-2

M 마스터 0 430

다른 여자들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되게 잘 젖고 많이 젖는 편이야. 오빠랑 한 15쯤 정도 애무했었는데 내 밑은 완전 홍수 난 것처럼 젖어있었어.

오빠가 날 많이 좋아해서 그런건지 내가 오빠를 애무해주는 시간보다 오빠가 날 애무해주는 시간이 더길어. 그래서 이번엔 나도 오빠를 애무해주고 싶었어.

그래서 나도 오빠의 귀, 목, 가슴, 배, 허리, 허벅지를 혀로 살살 핥아줬어. 그러다가

“오빠 우리 이제 하자....”라고 하니까 오빠는 다시 내위로 올라왔어.

그렇게 오빠께 들어오는데 확실히 손가락이랑은 굵기가 다르고 길이도 다르더라고 쫌 꽉차는 느낌도 들고 오빠 몸이 내몸위로 올라가니까 압박되는 느낌도 들고..

전화에도 말했지만 난 정복당하는걸 좋아해. z 그래서 난 키큰남자를 좋아하지.키키 암튼 오빠가 키는 나보다 많이크지는 않지만 오빠는 되게 차분하고 침착해서 내 성격 다 받아주는데

낮이밤져라고. 할때는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니까 되게 남자같고 멋있는거야. 물론 낮은 아니었지만.

홓홓 암튼 그렇게 오빠가 들어오니까 나의 신음소리가 갑자기 커지는거야.

정말 아까 엄마가 있었을 때 만약에 했다면 다들리고도 남을만큼

우리집벽이 그렇게 두꺼운 편이아니라서 내방 바로 옆에 어떤사람의 방에서 나오는 라디오소리가 들리거든?

그런데 내가 너무 큰 신음을 내니까 혹시라도 옆집사람이 들으면 어떡하지 라는 긴장감과 또 집이라는 장소가 너무 야했어.

우 리엄마랑 아빠는 내가 남자친구 있는지 모르거든. 밤에 몰러나가도 안들키고 그랬어.z 암튼 그러는데 엄마랑아빠한테 되게 미안하면서도 오빠랑 같이 있으니까 너무 좋은거야. 또 언제 누가 올지모르니까 긴장되고 그래서 여유로운 섹스가 아니라

되게 흥분되고 빨리끝내야 되는 그런 섹스를 하는거야

근데 오빠가 좀 길게해. 좋지만ㅎ 뭔가 내침대위에서 오빠랑 계속하니까

“오빠 앞으로 잠잘때마다 오빠 생각날것같아. 침대에서 오빠랑 했는데...이런생각..”

“나도 너네집에서 부모님몰래 했던거 생각날 것 같아.” 이러더라ㅎ

암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인 남자어깨위로 다리올리기.z 그 자세로 섹스를 하는데 너무 좋은거야 깊이들어와서 너무 좋았어.

오빠는 천천히 거의다뺏다가 한번에 쑥 들어올때도 있고 천천히 다 빼지 않고 내 안에서 빠르게 피스톤질 하기도 하고

빙글빙글 동그랗게 원을 그리기도 하고 암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를 쥐락펴락했었어.

나는 그럴때마다

“오빠 그거. 아아.. 그거.. 너무 좋아...”

이러면서 거의 울부짖고 오빠는 되게 야한표정으로

“이거? 아니면 이거?” 하면서 나를 애태웠어.

나는 다리가 배배꼬이고 엄지발가락에 너무 힘을 줘서 발가락에 쥐가 나고. 다리가 오빠 어깨에서 침대까지 한 120도를 왔다갔다하면서 같이했어..

오빠가 빠르게 할 때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자꾸 멈추는 거야.

“오빠.. 멈추지마, 앙.. ”

“나 지금 갈거 같아서 그래. 조절하면서 해야돼. 남자는 여자랑 달라서 계속못해.”

이러는거야

사실 갈거같은데 자꾸 멈추면 좀 그러는데 남자는 여자랑 다르니까 계속못하잖아.z

전편의 발기부전.키키

“오빠,, 아아.. 갈거같아서 그래. 오빠 멈추지마.. 아 그거... 그거좋아.......!”

이러면서 점점 신음소리는 커져만 갔어.

오빠가 되게 힘들어하더라고. 그래서 정상위에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기로 했지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하는데 거의 나는 엎드리다 싶이 있었고 오빠는 그위로 바로 올라온거야

그래서 나는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오빠랑 키스했고 오빠의 몸놀림은 점점빨라져갔어..

그러다가 오빠는 갔고 나는 아직 못갔었지.. 그래도 여자의 페이크연기는 절대 들키지않지.

암튼 기분이 너무 좋았었고, 또 할거니까 아쉽지는 않았어.. 오빠랑 밤에 같이있기로 했었거든

z 암튼

“오빠 콘돔 어디다 버려? 어떻게 버려야돼?”

“이거 그냥 화장실 변기에다 버리면 돼.”

그래서 화장실변기에 버리고 오빠는 딱 씻고 나왔어. 그리고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데 오빠 팔베게하고 있으니까 기분이 너무좋아서 또 키스를 햇어.

그러니까 오빠의 못된 손장난이 또 시작된거야 근데 나도 오빨 빨아주고 싶었어. 그래서

“오빠는 어떻게 빨아주는게 기분이 좋아? 빨리? 깊이?”라고 물었고

“좀있다가 또 해야되니까 또 하면 안돼.” 라고 말햇어.아쉬웠다 ㅠ

역시 나이를 먹을수록 연속은 안되나봐?z?

누워서 엄마가 왔을 때 의 느낌 긴장감 설렘을 얘기하니까 재밌었어.

그리고 시계를 보니 4시인거야. 그래서 이제 나도 다시 속옷입고 눌린머리 다시정리하고 옷입고 오빠도 옷 다시입고 정리를 하고 밥먹으러 집밖을 나섰어.

집에 있다가 또 누가오면 어떡해 하면서.. 그리고 집밖에서도 혹시 가족을 만나면 어떡하지? 걱정하면서. z

이번에 내방에서 한 섹스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야..

잘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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