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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야설-마마 챠리의 고백글 11부

M 마스터 0 389

스낵이 있는 빌딩에서 걸어서 15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그 호텔에, 주위를 살피면서 

들어갔다.

어머니의 회사도 가깝고, 친구를 만날 염려도 있었다.

그러나 좁은 도로 양쪽으로 여러 개의 호텔이 나란히 서있어서, 그 시간대는 불륜의 커플도 

많아, 서로를 무시하면서 걸었다.

나는 호기심에서 다른 커플을 힐끗힐끗 관찰했다.

자기의 윗도리에 통학 가방을 숨기고, 제복바람의 여학생을 데리고 오는 남자.

요즈음에는 루즈양말 등이 유행하고 있는데, 간신히 슈와슈와 양말 (알고 계십니까? )

정도였다.

흰색의 짧은 양말에 학교지정의 구두를 신은 소녀가 남자와 함께 호텔로 뛰어 들어갔다.

목적하고 있던 호텔의 무인 프론트에서 사진을 보며 방을 골랐다.

(최근은 소위 "러브호텔"이라고 하는 것은 건설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시티호텔로서의 기능이 없으면 허가가 안 된다던가... 

유인 프론트, 식사 등이 일반 호텔과 다를 바 없고. 회전 침대도 설치가 어렵고.

음란한 침대는 금지라던가....)

방의 도아 위에 있는 램프가 점멸하며 손님을 부르고 있었다.

도중, 낭하에서 길을 잃은 젊은 커플을 만났는데, 어머니는 고개를 숙이고 부끄러워했다.

방에 들어가, 소파에 내려앉았다.

" 오늘은 할아버지와의 예정이 없었어? "

나는 스낵의 마마와 동일한 추측을 했다. 

" 회장님? 없어. 왜? "

어머니는 벽에 장식되어있는 리토그라프를 바라보며 대답했다.

약간 발돋움을 하고 있는 장딴지가, 꼭 죄여서, 펌프스에서 계속된 스타킹에 싸여있는 

다리가 예쁘게 보였다.

" 그게, 데이트하려고 화장한 것처럼 보여서.... "

" 약간 진했나? "

" 마마도 물어봤잖아... "

나는 어머니와 임원의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았다.

" 괜찮아. 거기에서 항상 만나는데 뭘. "

" 흠..... 마마는 사정을 알고 있어요? "

" 회장님과는 오래 전부터 교제한 사이인 걸. "

" 회장님의 그녀가 아닌가? 애인인지. "

나는 그리 말하는 순간, 어머니의 입장을 이해했다.

" 앗, 지금은 어머니와..... "

" ........ "

어머니는 침대에 쓰러지더니, 천장을 응시한 채, 눈물이 글썽거렸다.

내가 옆으로 다가가자 어머니의 뺨에 눈물이 흘렀다.

" 미안해요.... "

" 어째서? "

" .... "

어머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눈물을 혀로 핥아 주었다.

그리고 그대로 눈꺼풀에 키스를 했다.

파운데이션의 맛과 눈물의 맛이 섞여 있었다.

눈 끝의 주름에도 키스를 했다.

젊지 않은 살갗은 얼굴을 대고 보면, 기미와 잔주름이 눈에 띄었다.

그러나 아름답게 치켜든 눈썹과 아이 섀도가 호텔의 조명으로 요염하게 보였다.

눈 끝에서부터 혀를 끌어, 눈꺼풀을 펴듯이 안구를 애무했다.

어머니는 황홀한 표정으로 몸을 맡기고 있었다.

어머니의 귀에서 이어링을 벗기고, 귓불을 입에 머금듯이 애무하였다.

" 피어스로 안해? "

" 피어스? "

" 누나처럼 말야. "

" 구멍 뚫는 것? "

" 그래요. "

나는 어머니의 귀에 구멍을 뚫고, 그 구멍으로 피어스의 금속 장신구를 통과시켜 보고

싶어졌다.

누이가 피어스를 장착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자, 괴이한 얼굴을 보여준 적이 있었다.

누이는 보통은 둥그스름한 것과 가는 사슬로 밑으로 매달리는 것을 갖고 있었다.

특히 사슬모양 것은 귀 구멍에 그것을 살살 넣어서 장착하고 있었다. 

귓불이 금속의 사슬로 관통되어, 그것이 눈앞에서 살살 움직여질 때는, 누이의 몸을

학대해보고 싶어졌다.

그 꿈을 어머니를 통해 실현해보고 싶어졌다.

내가 옷을 벗기려고 블라우스의 단추에 손을 걸치자 어머니가 일어났다.

" 화장이 묻을까봐. "

어머니는 자신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벗으니 캐미솔과 세트로 된 다크 팬티였다.

실크 촉감의 반질반질한 느낌이 있는 게 예뻤다.

어머니는 그 차림으로 나를 응시하며, 다음 지시를 기다리는 것 같이 보였다.

침대를 손짓하며, 그리로 갈까하고 몸짓으로 의사를 물어왔다.

내가 끄덕여 대답하자, 어머니는 한쪽 발을 무릎부터 침대에 올려, 엎드려 기어서 침대 

중앙으로 갔다.

그 도중에 어머니의 발목을 붙잡았다.

어머니는 몸을 멈추고, 뒤돌아 나를 보았다.

속옷과 팬티스타킹 위에 캐미솔과 다크 팬티를 착용하고 있지만, 나풀나풀한 자락으로 

섹시한 속옷이 보이고 있었다.

" 역시 데이트용 속옷을 입고있네. "

어머니의 몸을 사방으로 어루만지며 중얼거렸다.

"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 "

" 응... 야한 속옷이 좋아.... "

어머니의 몸에 입맞춤을 했다.

어머니는 엎드린 채로 조금씩 조금씩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내 손이 고간을 건드리자 허리를 흔들어 맞이했다.

" 이것도 벗어. "

어머니가 캐미솔도 벗어주었다.

보라색의 레이스로 된 브래지어는 훤히 비쳐 보였다.

다크 팬티와 팬티 스타킹을 벗으니, 음모도 드러나게 훤히 비치는 스캔티였다.

" 굉장한 거를 갖고있네. "

대체로는 알고 있었지만, 그 존재이유를 어머니의 입으로부터 듣고 싶었다.

" ..... "

" 딴 것도 있어요? "

말이 막히는 어머니를 보고, 누이의 앞에서는 정숙하고, 소심한 어머니를 상기했다.

" 할아버지와의 데이트용이지? "

" ..... "

' 대체로 알고 있어요.... ".

어머니는 잠자코 있었지만, 부정은 하지 않았다.

힘없이 침대에 앉아있는 어머니를 껴안고, 입술을 포갰다.

" .... 이런 거를 입혀서 즐거워할 뿐이야.. "

어머니는 거친 숨을 쉬면서 속삭였다.

' 야한 짓은 안 해요? "

나는 일부러 응석부리는 어조로 물었다.

어머니는 내 입을 빨아가며 끄덕였다.

" 그래도, 아름다워요. 가터 스타킹이라면 더 좋았을지도..."

나는 어머니의 속옷의 바리에이션이 마음에 걸려 있었다.

그것이 임원의 취미이기도한 까닭이었다.

어머니는 지금까지 나에게는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속옷을 피로하고 있었다.

가터 스타킹도 일상에는 필요 없는 물건.

그것을 나와의 섹스의 소도구로 하기에는 마음이 켕긴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 여자란 편하네. 여러 가지 모습이 될 수 있어서. "

" 그래?.......이것도 벨트와 세트야. "

약간 기분을 되돌린 어머니는 브래지어를 잡아당기며 말한다.

" 가터벨트? "

어머니가 끄덕였다.

" 하지만 부끄러운걸. "

어머니는 내가 아쉬워하자 변명을 했다.

어머니의 약간 늘어진 웨이스트에 양손을 두르고, 어머니의 가터벨트 자태를 상상했다.

" 성인비디오의 장면! "

언젠가 어머니와 같이 본, SM비디오의 여배우를 상기했다.

어머니도 자기자신을 그 여배우와 겹쳐서 생각하고 있는지도 몰랐다.

" 응~ ! 이것이 좋은데~ ! "

" ... "

어머니를 올려다보니, 여느 때의 흐트러진 눈매로 나를 보고있었다. 

" 엄마 외에는 보여주지 않는 걸... " 

" 좀더 엄마와 야한 짓하고 싶은데! "

마음껏 응석부리며 어머니의 엉덩이를 손으로 두루두루 어루만졌다.

어머니는 둑이 무너진 양 감정적이 되어, 나를 침대에 밀어 넘어트렸다.

그리고 나의 의복이 거추장스러워, 초조한 듯 벗겨내려고 위에 걸터앉았다.

" 엄마를 마음대로 해도 좋아. "

" 응...... "

" 더욱 야한 짓을 해도 좋아. "

" 응. "

어머니는 젖은 고간으로 내 페니스를 돌리듯이 자극했다.

나는 어머니의 쇼츠의 고간 틈새를 벌려 입구를 찾았다.

어머니는 동시에 허리를 띄워, 나의 페니스를 움켜쥐고 자기의 보지에 바짝 갖다대었다.

그리고 천천히, 감촉을 맛보려는 듯 허리를 내렸다.

" 아~.... 기분 좋아.... "

정말로 기분이 좋아 보였다.

어머니가 허리를 상하로 움직일 때, 질척질척 하고 소리가 났다.

어머니의 움직임이 거세어지고, 때때로 페니스가 어머니로부터 벗어나자, 어머니는 

쇼츠의 틈새를 벌리고 다시 집어넣었다.

" 쇼츠 벗지? "

어머니는 말없이 쇼츠를 벗고, 다시 페니스 위에 허리를 내렸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기려고 몸을 비트는 순간, 체중을 온통 페니스 위에 실어버렸다.

어머니는 브래지어를 손에 든 채 약간 뒤로 몸을 젖혀 나를 보았다.

' 안 아팠어? "

" 응. "

어머니는 그 자세 그대로 허리로 맷돌 돌리듯 움직이기 시작했다.

( 괜찮아? )

상기돼서 느끼기 시작한 어머니는 됭굴 됭굴 하반신을 돌리면서, 속삭이듯이 여러 번 

말했다.

한 손으로 유방을 주무르기도 하고, 때때로 괴로운 듯 헐떡이는 소리를 흘려내고 있었다.

그리고 자기의 치모를 쓸어 올려, 두 사람이 얽혀서, 어루러져 비벼대는 부분을 드러내

보였다.

내가 그 부분을 보기를 기다려, 어머니는 허리를 야릇하게 움직여 보였다.

보얗게 흐린 애액이 살끼리 비벼대는 움직임에 맞추어 스멀스멀 움직이는 아메바 같았다.

" 아아..... " 

침대의 쿠션이 흔들리는 소리와, 어머니의 앓는 소리가 방에 고이고 있는 듯했다.

" 하아아... "

어머니는 나에게 자신이 섹스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에 흥분하고 있는 것 같았다.

자기 몸속에 깊게 찌르고 있는 자식의 페니스를, 손가락으로 확인하고는 몸부림을 

치고있었다.

헐떡이는 소리와 함께 얼굴을 흔들면서도, 눈동자는 나를 붙들고, 시선을 얽어매고 있었다.

나는 살짝 손을 뻗어, 어머니의 크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톡톡하고 튀겨보았다. 

어머니는 대단히 애타는 얼굴을 하더니, 자신도 크리토리스를 만지작대며 재촉했다.

( 여기? )

내가 눈짓을 하자 어머니가 끄덕였다.

어머니는 크리토리스에 자극이 시작되자 그 환희에 견디어내려고 허리놀림이 단조롭게

변했다.

거기에 견디기 어렵게되자 젖혀있던 몸이 뒤로 무너지며 넘어졌다.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어머니의 몸을 잡아당겼다.

그리고 그대로 정상 위의 체위로 바꾸었다.

혀가 얽히는 키스를 하며, 하반신은 다른 동물인양 굳게 결합되어있었다.

만일 페니스 끄트머리가 어머니의 질 속에서 빠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팽창된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

피스톤 운동을 되풀이할 때, 어머니는 침대 위에서 질질 끌려 다니겠지.

그런 개의 교미 같은 깊은 결합을 원하면서 어머니의 보지를 괴롭혀 댔다.

어머니도 양손으로 내 몸을 붙잡고, 양다리를 엉덩이에 감아 나를 깊숙하게

끌어들였다.

나는 기관차인양 허리를 휘두르고, 힘이 계속되는 한 그 타이밍을 지켰다.

" 악 악 악.... "

" 히익 !!! "

어머니가 숨을 쉴 타이밍도 잊고 산소결핍상태인양 쓸어졌다.

나는 페니스를 어머니의 살구멍에서 빼낸 순간에 어머니의 넓적다리에 정액을 뿌려버렸다.

어머니는 쭈굴 쭈굴 구겨진 베개에 머리를 반쯤 묻고, 크게 숨을 쉬고 있었다.

더럽혀진 어머니의 넓적다리를 닦고 있는 동안에도 어머니는 베개에 얼굴을 가리고,

일어나지 않았다.

얼굴은 가렸어도, 어머니의 비부는 끈적끈적한 상태로 뻐끔히 열려있었다.

스푼으로 긁어내면 눅진눅진한 질 벽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았다.

베개로 얼굴을 감추면서 어머니가 몸을 일으켰지만, 눈은 울고 있던 것처럼 붉고,

얼굴도 피가 역상한양 상기되어있는 채였다.

" 아~아.... "

그리고 베개에 묻어난 화장을 보고, 자기가 허물어져버린 것을 알아챘다.

어머니는 침대에서 그 흰 나체를 사뿐 뛰어, 배쓰 룸으로 들어갔다.

배쓰 룸에서 나온 어머니는, 알몸인 채 침대에 있는 내 옆에 앉아서, 머리를 닦으면서 

말했다.

" 기다릴 테니까 샤워하고 와. "

가볍게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돌아왔다.

방은 아까보다는 조명이 어둡게 되어있고, 텔레비전 모니터가 푸르게 빛나고 있었다.

어머니는 배쓰 로브를 두르고, 오도카니 침대 한 가운데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배쓰 로브가 텔레비전의 희푸른 빛을 받아, 요사하게 떠올라있었다.

어머니는 나의 거동을 엿보는 듯이 응시하고 있었다.

포트의 끓인 물을 마시고, 어머니의 의미심장한 시선에 응해 침대 옆으로 다가갔다.

" 이제 돌아가? "

어머니는 부랴부랴 라는 느낌으로 물어온다.

" 돌아가고 싶어? "

라고, 되물었다.

" 돌아가려면 지금인데.... "

어머니가 내 눈치를 살피고 있다고 판단했다.

나는 가능한 한 애정을 실어서 키스를 했다.

" 저,,,,하려고? "

어머니가 입술을 떼더니, 고개를 숙이고 속삭였다.

내가 침대로 들자, 어머니는 기쁜 듯이 내 몸을 양손으로 감싸며 껴안았다.

" 해 줄래요? "

나는 일부러 야하게 말해보았다.

어머니는 벌써 내 페니스를 움켜쥐고 있었다.

" 뒤로. "

라고 하자, 어머니는 네발 자세로 엎드려, 엉덩이를 위로 치켜들었다.

보지에 손가락을 넣는다든지, 크리토리스를 주물럭대고 하는데도, 어머니는 병원에서 검진을 

받는 양 종순한 태도였다.

" 자지로 하고 싶어.... "

안타까운 소리가 되돌아왔다.

뒤에서 어머니의 살구멍에 쑥하고 페니스를 삽입했다.

" 아~.........기분 좋다..... "

그후도 여러 가지로 체위를 바꾸며, 쾌락을 함께 탐했다.

그날 밤의 어머니의 몸은 극상품이었다.

내 페니스를 위해, 입도, 보지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았다.

어머니도 욕망을 채우려고 나의 호기심을 선동했다.

여자의 성의 전부를 보여주었다.

기분이 고조되자 비외스러운 말을 내뱉으며, 도발했다.

러브호텔이라고 하는 기구가, 어머니와 나를 남자와 여자로서 자유롭게 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본래부터 지니고 있었으나 잠자고 있었던 어머니의 음란함을 깨우치게 한 나의 

호기심. 

호텔에서 음란한 남녀를 연기한 덕분에, 남에게는 말 할 수 없는 관계의 배출구를 발견

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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