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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판도라의 궤 6부

M 마스터 0 598

일이 일찍 끝났는지 엄마는 화장대 앞에서 널찍한 엉덩이를 바닥에 깔고서 화장을 하고 있었다.

엄마는 이목구비가 뚜렸해서 화장을 하면 상당히 이국적인 맛을 풍겼고, 더군다나 커다란 젖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풍만을 넘어선 빵빵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어 브라질 리오축제에 나오는 

춤추는 무희를 연상시키기도 했다. 

짙은 싸구려 화장품의 냄새가 방안 가득 흩어져 있었다. 

<어디를 가려구, 나 밖에 나가 봐야 하니까 명진이 넌 집 좀 지켜..>

<안돼요. 나두 나가 봐야 돼요..엄마..>

나는 엄마를 뒤에서 살짝 끌어 안으며 손을 앞으로 돌려 엄마의 젖가슴을 쥐어 보았다.

아이 둘을 낳은 몸. 나이 서른 아홉. 이제 곧 사십줄에 들어서는 엄마의 몸은 그 나이의 

아줌마들마냥 엉덩이가 퍼지고 젖가슴이 쳐져가고 있었지만, 나에게는 언제나 싱싱하고

따뜻하게만 느껴지는 엄마의 몸이었다. 

원피스위로 느껴지는 엄마의 커다란 젖가슴은 브래지어조차 하지 않고 있었다.

<이 녀석...다 큰 녀석이 엄마 젖은 왜 만져..>

<아니..엄마 브래지어는 안 해요?>

<..으응 ..해야지..>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젖가슴의 꼭지는 앏은 원피스위로 튀어 나와 보였는데 짙은 꽃무늬덕에

쉽게 눈에는 띄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며 엄마의 널찍한 등에 얼굴을 묻고 손을 아래로 

내려 엄마의 엉덩이를 문질러 보았다.

그런데 이상스럽게도 마땅히 있어야 할, 느껴져야 할 뭔가가 빠진 듯 하였다.

<아이..이 녀석이. 엉덩이는 왜 만져..>

나의 손을 탁 치며 엉덩이를 추스리는 엄마의 모습은 뭔가를 들킨 듯 움츠리는 것이 아닌가.

엄마는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아무것도 입지 않은 엄마의 엉덩이라니.

나의 손 끝에는 아무것도 걸리지 않는 매끈한 원피스자락 속의 엄마의 풍성한 엉덩이

감촉이 살아 있었으며 한 쪽으로 가지런히 모아 있는 엄마의 통통한 종아리는 살색스타킹이

부럽게도 바싹 감싸 안고 있었다. 나는 엄마의 뒷모습이 무척 아름답게 느껴졌다. 

<팬티도 안 입었는걸..엄마..섹시한데..>

<이 녀석이..자꾸 놀릴래..>

<헤헤..엄마..나 갔다 올께..>

<애, 명진아..안돼..나 나가야 한다니까..>

엄마의 외침은 이미 대문을 나서는 나의 뒷꼬리를 따라 오고 있을 뿐이었고, 그렇게 달려나온 

나는 쪼르르 하고 상도의 아지트에 왔던 것이었다.

* * * * * *

"형, 숙선생이 아무 반응이 없던데요."

"그래, 뭐 그렇게 쉽게 넘어올리는 없지. 이따 갈때 내가 뭐하나 줄테니 선생 갖다 줘."

"똑똑..똑"

상도의 눈짓에 나는 문을 열어 주었다.

"오다가 애희씨 만나서 같이 왔어요.." 

똘만이가 뭔가 가득 들어 있는 종이봉투를 가슴에 안고 들어오면서 말하자, 뒤에서 한 여자가 

똘만이를 밀치면서 들어오더니 긴 바바리코트를 탁자위에 벗어 던지고서 상도형의 허벅지에

날씬한 두 발을 모으고 모로 앉으며 형의 얼굴에 젖가슴을 가져다 대는 것이었다. 

옷을 꽤 갖춰 입을 걸 보니 돈 꽤나 있어 보였다. 

숱이 많은 풍성한 파마머리, 조금 마른듯한 몸매, 화장으로 감췄지만 어쩔 수 없이 나이가 

들어 보이는 갸름한 얼굴, 상도형의 얼굴에서 이리저리 밀리고 있는 어울리지 않는 커다란 젖가슴,

검은 벨벳천으로 감싸인 끊어질듯 가느다란 허리, 가죽스커트가 터질듯이 윤곽이 뚜렷한 엉덩이,

검정스타킹으로 가려진 가느다란 종아리, 뽀쪽한 보랏빛 구두. 

이 섬에 저런 멋장이도 있었단 말인가. 

"아..엄마두..여기까지 왠일로 왔어요..벌써 성식이 아저씨가 싫증 났어요?"

"아잉..그 자식 말야.. 돈만 밝히고.. 힘도 못 쓰면서.."

"엄마도.. 엄마가 너무 밝히니까 그렇지.. 아무리 그 아저씨가 힘이 없었을까.!"

"너두 참..내가 얼마나 밝힌다구..그러니..나한텐 너밖에 없다니까..호호"

"이 앙큼한 것. 뒤로는 호박씨 다 까면서.." 

갑작스럽게 출현한 여자는 상도의 가슴털과 귓볼을 만져가며 마치 오래된 연인에게나 하는

교태를 연출하고 있었다. 

상도형은 그 여자의 등허리를 바짝 끌어안으며 검은 벨벳 브라우스의 단추를 거칠게 끄르더니, 

그 속으로 손을 넣어 젖가슴을 주무르거나 젖꼭지를 살살 돌리면서 장난질을 하고 있었다.

브래지어는 착용하고 있지 않은 듯 하였다.

"누구야.?"

나는 눈짖으로 똘만이에게 물었더니 똘만이는 나에게 몸을 숙이며 귀엣말로 속삭이는 소리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응..상도형 엄마..애희씨."

엄마라구! 상도형 엄마. 엄마를 저렇게 껴안고 젖가슴을 주물러 대! 너무 황당했다.

아무리 막가는 형이지만 자신의 엄마하고 저런 짖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것도 타인이 보고

있는 가운데 자기 엄마의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희롱을 하다니 말이다. 

나는 혼란스러웠다.

사실 나도 수시로 엄마의 몸을 껴안기도 하고, 엉덩이를 만져도 보았지만 그건 장난이었다.

그런데 지금 눈 앞에 모자의 행위는 분명 일반적인 모자간의 행동이 아니었다.

상도형의 손은 여자의 체크무늬 검정스타킹 위를 쓰다듬으며 가죽스커트 안으로 밀어 넣더니

그 안에서 한참을 머무르고 있었다. 

"으으흠..음..."

상도의 손길에 애희는 코맹맹이 소리를 내가며 더욱 가슴을 앞으로 밀어 상도형의 얼굴에

비비면서 몸을 꼬고 있었다. 

* * * * * *

상도의 손길은 항상 자신의 몸을 뜨겁게 달궈 준다.

아들인 상도와의 관계는 벌써 이개월째가 되어 간다. 

남편의 불륜도 있었지만 집에까지 유대리를 끌어들인 게 모자상간의 시작이었다.

그 날도 애희는 유상길을 집으로 불러들였다.

수협의 경리담당인 유대리와의 정사는 남편의 불륜에 대한 보복심에 시작된 불장난이었다.

수협 조합장인 남편은 송은희라는 이제 갓 입사한 새파란 년을 꿰 차더니, 집에 들어오는 날은

손꼽을 정도로 뜸해지고 가끔 들어오는 날에도 애희 자신의 몸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이었다.

서른여덟인 애희의 몸으로서는 사내의 향내가 그리웠다. 사내의 살송곳이 말이다.

그래서 집으로 끌어들인게 유대리였던 것이었다. 남편의 심부름으로 가끔 집에 들르는 기생

오래비같이 번들거리던 유대리는 애희의 표적이 되었고, 유대리는 뱀같은 애희의 유혹에 

쉽사리 넘어갔다. 애희와 유대리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그 날도 애희는 집으로

불러들인 유대리와 침대보가 축축해질 정도로 격렬한 정사를 끝내고, 자신의 보지에서

빠져나와 시들어가고 있는 유대리의 좆을 혀로 한참을 핥고 있는 중이었다.

<음.. 보기 좋군..>

<앗..상도야..지금..난..난..말이야..>

언제부터 보고 있었는지 몰라도 상도는 문틀에 기대어 서 있었다.

아들에게 자신의 불륜의 현장을 들키고 만 것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애희는 자신의 몸을 만진것은 남편외에 유대리가 처음이었다.

<뭐요..엄마..무슨 할 말이 있나 보죠..>

<난..난..애야..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구나..>

<유대리 이 개새끼야. 넌 옷 걸쳐입고 셋 셀때까지 빨리 꺼져..이 씨팔 새끼..>

상도는 아직도 엄마의 손에 좆을 잡힌채로 눈만 멀뚱거리고 있는 유대리를 향해 발길을 날렸다.

유대리는 허둥지둥 알몸을 구부리며 거실로 나가더니 옷을 입는둥 마는둥 걸치면서 현관문을

빠져 나가고 있었다.

<애야..날..용서해다오..나는..너무..외로워서..>

애희는 자신이 알몸인 상태인줄도 잊은 채, 아들의 눈을 처량하게 쳐다보며 애원하고 있었다.

상도는 그러는 엄마가 밉지는 않았다. 약간의 배신감도 있었지만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지던

엄마와 유대리의 질펀한 정사를 새롭게 되새기고 있었다. 섹스에 관한 한 상도는 거의

달통한 상태였기에 새삼스럽게 자신의 엄마라는 굴레를 씌워 엄마를 욕할 마음은 없었다.

아버지와 엄마의 현재 관계를 상도는 자세히 알고 있었다. 충분히 설정 가능한 상황이었다.

상도의 마음 속에는 이 상황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갈등했다.

남의 아내, 남의 딸, 남의 엄마를 수없이 능욕했던 상도였다. 

지금 상도로서는 새로운 땅을 앞에 두고 있었다. 근친의 땅을 말이다.

남의 것은 해하면서도 자신의 것에는 항상 망설이고 있었던 것이다.

혜진이와 명선. 두 여동생의 나긋나긋한 신체가 상도의 눈 앞에서 맴돌때도, 둘째 이모의

긴 치마 아래서 오가고 있는 날씬한 종아리에 좆이 설때도, 형수가 눈 앞에서 걸레질하며

오가는 사이 브라우스 안에서 출렁이는 젖가슴을 보았을 때도, 엄마의 목욕하는 나신을

보았을때도 상도는 가슴 저 깊은 곳에서 솟아나오는 동물적 본성을 가까스로 참아내고

있었다. 단지 나의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말이다. 나의 것은 소중하게 고이 간직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상도의 머리를 짖누르고 있었다.

그러나 엄마와 유대리의 정사를 보면서 그 벽이 부질없다는 것을 상도는 깨닫고 있었다.

엄마도 인간이고 나를 잉태하여 낳고 길렀다는 것을 제외하면 완전히 별개의 대상인 것을.

여동생도, 형수도, 이모도 모두가 나와는 분명히 별개의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있었다.

얼마나 어리석었단 말인가. 상당히 많고 다양한 여성들과의 섹스를 하면서도 뭔가 부족한 듯

했던 것이 왜 그랬는지를 이해하였다. 그것이 이것이었음을 말이다.

그러나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상도는 깨달았으나 상대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왠지 지금의 엄마에게 자신이 깨달은 것을 이해시킬 방도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러기에 상도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우선 독하게 나가는 수 밖에 없었다.

<좋아, 이 씨팔년. 니가 내 엄마냐! 안방까지 사내새끼를 끌어들여 요분질을 쳐.

이 개같은 년. 그렇게 씹이 하고 싶더냐. 보지가 그렇게 가려웠어..엉>

<애야. 난..날..용서해 다오..흑흑..>

상도는 두 손을 비벼대며 용서를 구하는 엄마의 헝클어진 머리를 그러 잡아 끌어 올렸다.

<아아..아파..용서해줘..아들아..흑..윽윽..>

<이 씨팔년이..유대리가 이 젖탱이를 마구 주물러 댔겠지..개같은 년..>

상도는 아픔을 호소하는 엄마의 젖가슴을 사정없이 쥐고 잡아 뜯으면서 머리털을 잡아 쥔

손을 거칠게 흔들어 댔다. 상도의 거센 힘에 엄마의 젖가슴에는 새빨갛게 손가락자국을 새기고

있었고 가랑이를 다무릴 겨를도 없이 하체는 이리저리 굴러다녔다. 

상도의 눈 가득히 엄마의 축축하게 젖어 번들거리고 있는 무성한 보지털이 바들바들 떨리고

있었다.

<이 씨팔년. 이 보지에 유대리의 좆을 꼿고서 요분질 쳤겠지..>

말과 함께 상도는 엄마의 젖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거둬 가랑이 사이 음부로 내려가 보지털과

보지를 꽉 쥐고 아프게 주물러대기 시작했다. 

<아아..아파..제발..상도야..이 애미를 용서해 줘..흑흑..>

상도는 자신의 손아귀아래서 발버둥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흔들리는 마음을 가까스로 

다잡으며 더욱 학대의 도를 더해갔다. 상도는 엄마의 머리를 쥐고 침대에 눌러 붙였다.

엄마의 얼굴은 침대위에 짖눌려 일그러지고 있었다. 상도는 그런 엄마의 등허리를 올라타면서

엄마의 커다란 엉덩이를 마구 때리기 시작했다. 눌린 몸아래로 엄마의 젖가슴이 곧 터질듯

삐져나오고 있었다. 

<아악..아악..아파..그만.. 때려..상도야..아악..>

가녀린 몸매에 어울리지 않는 젖가슴과 엉덩이를 가진 엄마였다. 상도에게 깔린 채 엄마는 

팔에 힘을 주면서 몸을 일으키려고 용을 썼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상도는 다시금 등뒤로 손을 뻗어 엉덩이의 갈라진 틈새로 밀어 넣었다. 엄마는 느닷없이 짖쳐

들어오는 상도의 손을 피하려고 엉덩이를 이리저리 빼 보았으나 허리위에 올라 탄 채, 억센

힘으로 누르고 있어 그 반경은 좁았다. 어느덧 상도의 손은 엄마의 부드러운 항문위에서

둘레를 짖이기고 있었다. 

<이 씨팔년. 그래 유대리 그 새끼가 여기도 쑤셔주더냐..똥구멍이 늘어진걸 보니 

여기에다도 박아 넣었구만..어땠어..똥구멍에 좆이 쑤셔지는 기분이..>

상도는 엄마가 수치심에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음란한 말들을 뱉아대고 있었다.

<악악..악..거긴 ..안돼..하지마..상도..너..이게 무슨 짓이야..>

<이 년이. 불륜을 저지른 주제에 어디서 큰 소리야..아버지 부를까..앙..> 

<악..안돼...>

상도는 엄마의 항문주위를 맴돌던 손가락중 검지손가락을 그대로 항문속에 집어 넣어 버렸다.

<악..아윽..흑..아윽..>

<이 똥구멍으로 유대리 그새끼 좆을 받었어..그래 이렇게 쑤셔주니까 기분 좋았어..엉..>

상도는 더욱 거칠게 손가락을 왕복시키기 시작했다. 

<안돼..아아..아아..악..안돼..안...돼..>

<안되긴 뭐가 안돼. 이 년이 유대리 좆은 들어가도 되고 내 손가락은 안된단 말이야..엉.>

<안..돼..난..어째..아들이, 내 아들이. 내 똥구멍에 아들이..>

이토록 거친 아들의 손아래에서도 엄마는 어김없이 치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상도는 엄지손가락을 크게 벌려 엄마의 아래쪽으로 눌러갔다. 이내 엄마의 보짓살이 손가락에

느껴지자 아직 마르지 않은 유대리의 정액을 흘려대고 있는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끼워 넣었다.

상도의 손이 크긴 하였지만 두 구멍에 손가락을 한꺼번에 깊숙히 넣을 수는 없었다. 

상도는 엄마의 항문에 박혀 있는 손가락에 더욱 힘을 주고 더욱 깊숙히 쑤셔대며 엄지는

보지의 입구부분만 긁어대고 있었다. 손끝으로 엄마가 흘려대는 보짓물인지 아니면 유대리의

정액인지 모를 끈적한 액체가 미끌거렸다. 

<아아..악...아으..아아..내 보지..내 똥구멍이..아..아파..아아..>

아들에게 완전히 점령당한 하체에서 순식간에 퍼져오는 느낌에 엄마는 비명 아닌 비명을

토해내고 있었다. 엄마로서 아들의 행동에 의심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그녀는 오직

자신의 불륜에 격분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만이 떠 오를뿐 자신을 계획하에 학대하고 있다고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엄마에게 배신당한 아들의 마음의 상처에 미안할 뿐이어서 자신에게

가해지는 아들의 학대는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라며 자위하고 있는 처지였다.

<아...악...>

갑자기 아들의 손가락이 항문과 보지에서 빠져나갔다. 너무 세차게 빼 버리는 바람에 너무나

아픈 고통이 엄마의 하체에 몰려 왔다.

<이년아. 이 손을 빨아..니년 똥구멍과 보지에서 나온 손가락이다..>

<읍..읍..>

상도는 엄마의 항문과 보지에서 뺀 손가락을 엄마의 짖눌린 얼굴로 가져가 루즈가 다 지워진

입술사이로 밀어넣었다. 엄마는 읍읍거리며 상도의 손을 피하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상도가 머리를 누르는 힘을 더하자 아픔에 입을 벌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일그러지며 벌려진 엄마의 입안으로 상도는 두 손가락을 집어 넣고 입속을 헤집었다.

<빨아..안 빨아..쪽쪽 빨란 말야..니 항문과 보지에서 나온 이 손을 빨란 말야..>

엄마는 도저히 거부할 수 없었다. 아들의 누르는 힘에 너무나 고통스러워 따르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쪼오옥...쯥쯥..>

상도의 눈아래로 엄마는 눈물을 흘려가며 자신의 손가락을 빨고 있었다.

상도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쭉 훓어 보다가 손가락은 엄마의 입으로 계속 빨도록 놔 두고

엄마의 허리에서 발을 뺀 뒤 나머지 손으로 바지를 벗어버렸다.

팬티마저 어렵사리 벗어버리자 우뚝 솟은 좆이 튀어 나왔다. 상도는 아직도 엄마가 빨고 있는

손가락을 빼냈다. 손가락은 엄마의 눈물과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손가락이 입에서 빠져나가자 엄마는 혀를 빼 입술주변에 지저분하게 묻은 자신의 침을

핥고 있었다. 상도는 그런 엄마의 머리채를 다시 잡더니 자신의 허리께로 끌어 올렸다.

이미 엄마의 알몸은 아들이 하는 대로 끌려다니고 있었다.

<앗..아아..>

끌어올려진 엄마의 눈 앞에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나타났다.

아들의 좆이 바로 눈 앞에서 흔들리고 있었다. 크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엄청나게 발기되어

있는 아들의 좆은 

<이 씨팔년아. 너 유대리 좆을 맛나게 핥고 있었겠다. 그렇게 좋아하는 좆이다.

어디 신나게 빨아먹어봐. 너 소원대로 말야..어서 빨아..>

상도는 엄마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자신의 성기를 엄마의 입술쪽으로 밀어댔다.

엄마는 생각조차 할 겨를이 없었다. 안된다고 생각할 찰나 벌써 아들의 좆이 강한 힘으로

입술을 비집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읍..읍..안...돼..읍..읍..>

<이년..안 벌려..벌려..어서...>

상도는 엄마가 입을 벌리도록 머리채를 잡은 손에 더 큰 힘을 주었다.

당겨지는 머리의 고통에 엄마는 입을 벌렸고, 그 순간 상도의 성기는 좆뿌리까지 엄마의

입안으로 사라졌다. 엄마는 기우뚱한 자세로 아들의 가랑이 사이에서 아들의 좆을 가득

물고 있는 상태로 거친 숨을 헐떡거리고 있었다.

<아아..안돼..아들이 내 입에 좆을 넣다니..이 일을..읍.읍..>

<이 씨팔년아..유대리 좆도 이렇게 빨았냐..이렇게 빨고도 좋아 하드냐..엉.> 

머리채에 가해지는 더 한 고통에 아들의 말대로 엄마는 입안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쯥..쯥..쪽..쪽..>

<아흠..아아..으..그렇지..더..혀로 굴리면서...더..>

엄마는 아들의 좆을 더욱 세차게 빨아대기 시작했다.

이제는 거의 자포자기인 상태로 그 상태가 바로 자신에게 가해지는 스스로의 학대였다.

<으으...으...>

상도의 좆은 거세지는 엄마의 혀놀림에 한층 팽창하기 시작했다.

엄마의 혀는 뜨겁게 아들좆의 표피를 핥아대고 있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상도는 엄마의 머리채를 버리고 두 손으로 엄마의 머리를

감아쥐고 바짝 자신의 사타구니로 당겼다. 

<읍..읍...윽...>

<아..아..나..온..다..>

<툭..툭..툭...............툭..>

상도의 좆은 불끈불끈 힘줄을 팽창시키더니 엄마의 입속에 정액을 발사하기 시작했다.

뜨거운 정액이 목젓으로 바로 쏘아졌다. 

<아악..압..압..읍..>

엄마는 한 치의 틈도 없는 상태로 자신의 입안에서 방출되는 정액을 남김없이 삼켜야만

했다. 

<아아..아들의 정액을 마셨어..난..이제 엄마가 아냐..난..창녀보다 못한 더러운 년이야.>

<으으..으>

상도는 정액을 모두 방출하면서 엄마의 머리에서 힘 주었던 손을 풀었다. 

상도의 좆은 몇 번을 더 꺼떡거리면서 엄마의 입안에서 정액을 더 이상 나오지 않을때까지

짜 냈다. 정액이 모두 방출되자 급속히 줄어드는 성기와 함께 상도는 그 자리에 털석 

주저 앉았다. 엄마의 입술에서 떨어져나가는 아들의 좆이 아쉬운 듯 한 줄기 정액이

선을 이어가며 딸려오다 끊어졌다. 

엄마는 아직도 아들의 성기가 입안에 있는 듯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었다.

허망했다. 아들의 정액을 삼키다니...아들의 좆을 빨다니...내가 그토록 잘못했던가..

엄마는 자신의 얼굴아래로 무너져 있는 아들의 하체를 허망하게 쳐다봤다.

이제 풀이 죽어 있는 아들의 거무스른 성기.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곱슬한 털.

아아..저것이 아들의 성기이다..아직 이 일이 수습이 되질 않았다.

<엄마..미안해..>

상도의 입에서 미안하다는 소리가 흘러 나왔다.

무엇이. 무엇이 미안하단 말인가..이 애가 무슨 소릴 하는가. 

엄마는 자신을 용서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아들의 말이 너무나 낯설게 들려왔다.

<엄마..엄마는 잘못없어..내가 잘못했어..나는 그냥..엄마가 갖고 싶었어..

항상 엄마를 갖고 싶었단 말야..그러나 말 못할 벽에 가려 있었던 거야.

그러다가..그러다가..아까 엄마가 유대리하고 섹스하는 걸 보고 그 벽이

아무것도 아닌 걸 알았어..엄마에게 미리 말하려다 엄마가 거부할까봐서 

아까 그 상황을 이용한 거야..엄마가 용서하지 않으면 다시는 엄마를 볼 낯이

없을거야..용서해 줘..>

엄마는 아들의 말하는 뜻을 이해하기 위해 머리를 흔들었다.

아들이 자신을 갖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나는 어떡해야 하는 것인가.

벽..벽이라고..벽..그래 벽일것이다..나는 아들의 정액을 삼킨 엄마다..그게 무슨 대순가.

그렇다. 나도 원해서 여태까지의 아들의 행동을 참았는지도 모른다. 아니 그랬을 것이다.

아아..아들아..

<애야..용서고 뭐고 할 게 뭐니...자책하지마..엄마두 원했을지도 몰라..>

<엄마..엄마..>

<그래. 아들아..우리에겐 이제 벽이 없는 거야..나도 너의 뜻을 알겠어..

너의 마음을 알려줘서 고마울 따름이야..그래 벽, 벽은 없는거야..아..>

엄마는 아들의 품으로 안겨 들었다.

상도는 엄마가 이렇게 이해해 주는 것에 너무나 고마웠다. 이렇게까지는 기대하지 않았다.

상도는 품에 안겨오는 엄마의 알몸을 꼭 끌어안으며 엄마의 입술을 찾아 마주댔다.

뜨거운 입맟춤이 이루어졌다. 격렬한 키스였다. 서로의 벽이 허물어진, 더 이상의 벽이 없는

완전한 교감이었다. 엄마의 혀와 아들의 혀가 입안에서 서로를 애타게 찾아 헤매고 있었고

입안에 고인 타액은 꿀물과 같았다. 온갖 여자들을 농락해 온 상도였지만 이 순간만은

진정 사랑을 느꼈다. 모자간의 지극한 사랑에 연인의 사랑이 보태진 것이다.

상도의 손은 엄마의 벌거벗은 알몸의 구석구석을 정성껏 더듬어 갔다.

엄마 또한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들의 온 몸을 더 이상 뺏기지 않으려는 듯 거센 힘으로

두서없이 만지고 있었다.

그대로 엄마의 몸 위로 상도의 몸이 포개졌다. 상도는 엄마의 온 몸을 구석구석 빨아갔다.

엄마의 귓볼, 가느다란 목, 커다란 젖가슴, 아이 셋을 낳고도 약간의 피부늘어짐만의 흔적을

가진 배, 알맞게 부풀어 올라 있는 아랫배, 수북히 수초를 이루고 있는 음부, 통통하게

가다가 가늘어지는 다리, 팔, 손가락,,하나도 빠짐없이 핥아내려 갔다.

엄마는 너무나 크게 밀려오는 흥분에 온 몸을 상도의 혀놀림 하나하나에 반응해 나갔다.

<아아..아..으...으...너무.너무..좋아..상도야..널..사랑해..내아들..으으..>

엄마의 황홀한 신음소리는 상도의 좆을 다시 일어서게 하였다. 아니 이미 발기해 있었는지도

모른다. 상도는 엄마의 온 몸의 핥기를 끝내고 다시금 엄마의 목을 꼭 끌어안으면서 엄마의

입술에 뜨거운 입술을 댔다. 자연스럽게 상도의 성기는 엄마의 음부에서 꽃잎을 밀어내고

있었다. 

<아아..엄마..엄마의 보지에 넣고 싶어..엄마의 자궁속으로 들어갈거야..>

<그래..아들아..내 보지는 네거야..나는 아들의 거야..아아..>

이미 엄마는 엄청난 음수를 뿜어내고 있었다. 침대에는 엄마의 보짓물로 질척거렸다. 

엄마의 보짓물을 아래로 흘러흘러 항문을 타고 엉덩이계곡속으로 스며들어갔다.

<아아..아들의 자지가 내 보지속으로 들어 왔어..아아..내 자지..내 귀여운 자지..>

<엄마...너무 따뜻해..너무 좋아..>

<사랑..해..내 아들..상도..마음껏 쑤셔줘..이 엄마의 자궁을 뭉게버려두 좋아..아..>

상도의 허리는 사정없이 엄마의 아랫도리로 밀어 부쳤다.

<철썩..철써억...>

어느정도의 시간이 흐른지 모를 정도로 모자간의 결합은 끝이 없었다. 상도의 좆이 엄마의

보지속에 뿌리까지 들어가 있는 동안는 어느것이 보지이고 자지인지 구분이 안 되었다.

<아악..엄마..아..나 쌀거야..엄마..보지안에..쌀거야..>

<그래..내 보지에 싸..내 보지에 가득 채워줘...>

<툭..툭...>

엄마의 질주름에 꽉 잡힌 상도의 좆에서는 아까보다 더욱 강하게 정액을 분출시키고 있었다.

엄마의 자궁안에서 유대리의 남아있는 정액이 아들의 정액에 희석되고 있었다.

<아아...아...아...>

완전하게 절정에 다다른 엄마의 허리는 처들릴대로 처들려져 올려지고 있었다.

그대로 모자간은 수십분을 그렇게 겹쳐진 채로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엄마..너무..좋았어..엄마였기에 더욱..이제 엄마는 내거야..그리고 모두의 거야..

우리 모자는 더 이상의 벽을 가지지 않을거야..서로의 성에 대하여 끝없이 관대

해지는 거야. 그 어떤 요구도 들어줄거야..엄마의 모든 걸 이해하고 사랑할거야..>

<그래. 아들아..우리는 자유야..어떤것도 우리를 속박하지 못 할거야..

나의 속에 있는 색기를 모두 발산하며 살아갈거야..누구도 막지 못해.......> 

그날 이후 모자간의 섹스는 거칠것이 없었다. 주어진 상황에서 가능한 섹스는 모두 다

섭렵했다. 목욕을 하면서, 식사를 하면서, 차안에서, 바위위에서, 모래밭에서, 틈만 나면

서로의 몸을 탐했다. 물론 트리플섹스도 마다하지 않았다. 서로를 위하여 상대를 구해주기도

했다. 다른 상대와의 섹스는 항상 정보를 교류했다. 똘만이가 엄마와 교미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었다. 모자간의 섹스행각은 차후에 자세히 다루기로 하겠다.

이렇게 상도와 애희간의 모자근친은 이루어졌던 것이다.

* * * * * *

어느사이 애희는 검은스타킹으로 감싸인 날씬한 한 쪽 다리를 상도형의 머리위로 천천히 

들어 올리다가 형의 이마위에 종아리를 잠깐 걸쳐 자신의 스커트안을 형에게 보여 주면서 

상도형의 허벅지위에 가랑이를 벌리고 올라 타는 것이었다.

애희의 가랑이 사이를 형은 충분히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상도형은 이제 노골적으로 자기 엄마의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다. 애희의 짧은 가죽스커트는

거의 올라가 있어 상도형의 손은 스커트와 엉덩이살을 같이 주무르고 있는 형국이었다.

"아잉..상도..내 아들...난 상도 없으면 어찌 살아야 하나.."

"참. 엄마두..나 없이도 잘두 놀러 다니면서.."

"그래두..엄마한텐 상도밖에 없단 말야.."

상도형의 손은 가죽스커트를 화르륵 올려 버리고 온통 드러난 넓은 엉덩이를 주무르기 시작

했다. 상도형 엄마의 엉덩이는 나의 눈앞에서 형의 무릎을 삼키려는 듯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리 자세히 보아도 팬티라인이 보이질 않는 것이 아닌가. 

유심히 살펴보니 형의 엄마 엉덩이는 팬티도 입지 않은 맨 엉덩이였던 것이었다. 

"엄마도..안 입구 왔겠지..입고 왔으면 나 안 해 줄거야.."

"아이..내가 그걸 왜 입어..안 입으니 더 좋은데 뭘..호호"

형의 허리로 팬티도 입지 않은 엉덩이를 깊게 밀어대면서 형의 엄마는 콧소리를 냈다.

"아잉..그런데 저 아인 누구야..귀엽게 생겼는데..아잉..살살해.."

상도형 엄마는 나를 가리키면서도 상도형 손의 리듬을 따라 몸을 비틀어댔다.

상도형은 자기 엄마의 커다란 엉덩이를 만지다가 손을 앞으로 옮겨 스커트안에서 느껴지는

보지털을 매만지고 있었다. 

똘만이는 익숙한 듯 별로 큰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서 가져온 봉투에서 술병을 꺼내 따르고 있었다.

"응. 영민이라구 해..엄마..저 애한테두 눈독 들이네.."

"야, 상도야. 인사해라. 우리 엄마다."

"..안녕하세요...."

"그런데 진짜 엄마예요..?"

"그럼 자식아. 가짜 엄마두 있냐.."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 상도형의 말에 어이가 없었다. 

"나 저애 좀 빌려줄래..아잉..너무 귀여워..빌려 줘..잉이.."

"하옇튼 엄마는 못 말린다니까..아들 좆대위에 앉아 있으면서도 다른 좆 생각하다니.."

"호호..그건 네가 다 가르쳐 준 거 아니냐..내 아들이..말야..아아악..아퍼"

상도형은 장난스럽게 자기 엄마의 젖꼭지를 비틀어 올렸다.

애희는 아들의 장난에 몸을 뒤틀면서 양 손으로 상도형의 바지벨트를 능숙하게 풀었다.

그러더니 그 안의 자지를 잡아 올리더니만 위아래로 흔들어대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그런 모습을 옆에서 보고 있던 나는, 정말 몸 둘 바를 몰라 옆의 똘만이에게 도움의 눈길을

보냈지만 똘만이는 그저 흥미롭게 바라만 볼 뿐이었다. 더군다나 한 술 더 떠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형. 나도 도와줄까..!"

"자식이, 울 엄마만 보면 껄떡대네..오늘은 참아라..엄마가 영민이를 먹고싶은가 보다."

"형두 한 두번인가. 뭐. 형 엄마가 보통 엄마야. 우리 셋쯤은 문제 없다구..안 그래요, 애희씨."

똘만이는 상도형 엄마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부르면서 애희의 엉덩이를 가볍게 문지르고 있었다.

"호호..그럼..똘만이와 영민이 다 먹어 줄께. 아들덕에 영계맛도 봐야지.."

상도형의 좆을 쥐고서 흔들면서 애희는 똘만이의 대꾸에 맞장구를 쳤다.

내 눈에는 풍성한 파마머리를 좌우로 흔들어가며 상도형의 허벅지위에 가랑이를 벌리고 있는 

애희의 옆모습은 플레이보이잡지에서 보았던 한 사진처럼 각인되고 있었다. 

아들의 무릎위만 아니라면 그 모습에서 어찌 거부감을 가질 수 있겠는가.

똑같은 모습인데 여자의 밑에 있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달라 질 수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우스워졌다. 아들이면 안되고, 다른 사내라면 된다구. 뭐 그런게 다 있어.

다 버려야 돼..아무것도 아니야..우리가 만들어 놓은 규칙을 버려야 하는 거야..

근친은 태초부터 있어온 사실이었는데 우리는 그것을 변질시켰던 거야.

어느 순간, 한 독재자의 이론에 모든 것이 바뀌었던 거야..어떤 놈인지 몰라도 말야..

나는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다. 여태 파괴할 수 없었던 벽을 단숨에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상에 발을 들여 놓은 느낌이었다. 상도형은 벌써 그걸 알고 있었단 말인가.

그래도 아직은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나는 혼란스러웠다.

"야, 영민아 우리 엄마한테 네 좆좀 맛 보여줘라.."

"애야..이리온..엄마가 맛있게 빨아줄께..어서.."

나는 상도형의 말에 아무 생각없이 바지를 벗고 쇼파위로 올라서 상도형과 애희가 껴안고

있는 옆으로 다가갔다. 아무것도 머리속에 없는 그런 상태로 그들옆에 그냥 섰던 것이다. 

애희는 그런 나의 모습을 가볍게 바라보더니 나의 좆과 부랄을 부드럽게 잡아 당기면서

고개를 숙였다. 애희의 파마머리가 나의 하체를 먼저 간지럽혔다.

"쪽..쪽.."

애희는 나의 귀두부분에 붉고 얇은 입술을 대고서 쪽 하고 키스를 해 주었다.

그러더니 혀를 살며시 끌어내어 나의 요도끝의 틈새를 비집고 밀어 넣을려고 했다.

"으으..으."

차가운 느낌의 입술은 곧 뜨거운 숨결을 토해 냈고 나의 좆은 그 차이를 극명하게 느꼈다.

눈 아래에서 자기 엄마의 젖가슴을 브라우스 밖으로 끌어내어 주무르고 있는 상도형의 모습이

펼쳐졌다. 조롱박같은 애희의 젖가슴은 그 상태에서 차츰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똑똑..똑..똑.."

갑자기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똘만이가 문 곁으로 다가가 확인창으로 밖을 내다 보더니 상도형에게 무언의 신호를 보냈다.

"거기 나가서 눈 가리개를 해서 들여 보내.. 그리고 여기 영민이 한테도 눈가리개 하고.."

"형..나두 눈가리개를 하라구요?"

"그래 임마..너에게 색다른 경험을 시켜 줄라 그런다..."

똘만이는 상도형이 시키는대로 나에게 검은 천으로 눈을 가린 뒤, 머리뒤로 질끈 동여 맸다.

애희는 신기한 듯 아들의 행동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윽고 똘만이가 문 밖으로 나가더니 잠시후 마찬가지로 눈을 가린 여자를 데리고 들어왔다.

"어머..짖굿긴.."

애희의 흠칫 놀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눈앞이 캄캄한 채로 애희가 잡고 흔들어 주는 좆의 촉감만을 즐기고 있었다.

"아아..아..."

여자는 똘만이가 이끄는대로 우리가 있는 쇼파앞까지 인도되어 왔다.

"애희..잠깐 비켜봐요.."

애희?. 애희는 상도형의 엄마 이름이었다.

상도는 자기엄마를 허벅지위에서 내리면서 방금 들어온 여자의 곁으로 다가가더니 원피스위로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흠. 그렇지. 알몸위에 옷 하나만 걸치고 있으니 좋지. 너두..꼭 발가벗고 다니는 느낌으로."

"예..그래요.."

상도의 손은 자기 엄마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가리고 있는 여자의 젖가슴과 복부, 허리,

그리고 엉덩이와 사타구니를 점검하고 있었다. 눈을 가린 여자는 상도의 손이 자신의 민감한

부분을 지나칠때마다 움칠움칠거렸다.

"어이 아줌마. 오늘은 걸판지게 한 번 놀아 보자구.."

"지금부터 아줌만 같은 여자의 보지를 핥는 거야..

"그리고 나서 보지, 항문, 입으로 우리의 좆을 받아들이는 거야.."

"...예..."

여자의 조그만 목소리가 들려왔다.

"애희. 여기 쇼파에 가랑이를 벌리고 앉아요.."

애희는 아들의 말에 따라 가랑이를 벌린 채 쇼파에 앉았다. 

애희의 보지가 상도와 똘만이의 눈에 들어왔다. 벌써 물을 많이 흘렸고, 아들의 손장난에

보지털은 축축히 젖은 채 거무스른 꽃잎은 아무렇게나 겹쳐져 있었다. 애희는 양 손으로 

자신의 꽃잎을 벌렸다가 겹쳤다를 하면서 음부를 메만지고 있었다. 앞으로 있을 일을

기대하면서 애써 흥분을 감추고 있었다.

눈을 가린 여자는 똘만이가 어깨를 누르자 애희의 가랑이 사이로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두 손을 더듬거려 가볍게 애희의 허벅지 위에 놓았다. 

"이제 아줌마 느끼는 대로 해 봐요. 아줌마는 지금 색녀가 되고 있는 거예요.."

상도는 엄마의 가랑이사이에 무릎을 꿇고 있는 여자의 머리를 살짝 눌러 엄마의 보지로 

인도했다. 그러면서 원피스의 등허리 쟈크를 내렸다. 여자의 하얀 등허리가 들어났다.

애희는 자신의 보지에 다가오는 같은 여자의 숨결을 느끼면서 허리를 꺽었다.

눈을 가린 여자는 자신의 입술에 까실한 털의 감촉이 느껴지자 입술을 뱅 돌려보았다.

이제껏 한 번도 같은 여자의 보지는 만져보지도 빨아보지도 않았다. 그럴 기회가 있을리도

없었지만 그것은 상상도 못 해 본 일이었다. 

"아아...내가 같은 여자의 보지를 핥다니.."

보이지 않으니 더 답답했다. 그러나 입술끝에 느껴지는 감촉으로 그 모습은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자신의 보지와 뭐가 다를까마는 그래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그 나름대로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아..아.."

애희는 자신의 가랑이 사이 음부를 비비고 있는 새빨간 입술을 바라보며 혀로 입술을 

핥아먹고 있었다. 

"헤헤..같은 여자의 보지를 빨고 있는 저 모습 좀 봐..너무 멋있지 않아..!"

상도는 한 손으로 여자의 원피스의 쟈크를 완전히 내린 뒤, 양쪽으로 벌리니 원피스는 어깨를 

타고 내리면서 풍만한 가슴이 눈에 가득 들어왔다. 여자의 손을 원피스 어깨끈으로부터 빼 낸 뒤

무릎을 한 쪽씩 들게하여 완전히 벗겨내 버렸다. 

여자는 눈에 검은 가리개를 한 채 무릎을 꿇고 커다랗고 둥근 엉덩이를 뒤로 길게 빼고 입으로는

앞에 앉아 있는 여자의 음부에 코를 박고 있었다.

상도는 여자의 커다란 두 엉덩이를 어루만지면서 여자의 음부를 손바닥으로 비비기 시작했다.

상도는 새까맣게 무성한 털과 그 밑에 숨겨진 꽃잎을 강하게 마찰해 나갔다. 

하얗고 커다란 엉덩이 밑으로 가지런히 모아져 있는 통통한 종아리가 살색스타킹에 감싸인채

눈에 보였다. 엉덩이는 입으로 빨고 있는 애희의 보지가 진동을 할 때나, 상도의 손바닥이

꽃잎속 음핵을 지나칠 때마다 크게 꿈틀거렸다.

"야, 똘만아. 저 녀석 이리로 데려와서 이 년 엉덩이에 대 줘라.." 

똘만이는 눈이 가려진 나를 여자의 엉덩이 쪽으로 데려왔다. 나는 손을 더듬어 여자의 엉덩이를

찾아 냈다. 여자의 엉덩이는 따뜻하고 넓었다. 손을 가운데로 굴려가자 깊이 갈라진 틈이 

느껴졌다. 갈라진 틈을 따라 아래로 밀어 내려오다가 다른 살들보다 부드러운 부분이 손에

닿았다. 그 부분을 손가락으로 살살 돌렸더니 여자의 몸이 심하게 꿈틀거렸다.

"아윽..거긴..내..항문이어요.."

여자는 엉덩이를 앞으로 빼면서 자신의 항문에 닿은 나의 손가락을 피하려고 했다. 

그러나 목표물에 닿은 나의 손가락은 표적을 놓치지 않고 계속 항문을 간지럽혔다. 

여자의 항문은 계속 꼼지락거리며 미끈거리는 치액을 짜내면서 이리저리 움직였다. 

나의 손가락은 여자의 항문주위를 살살 돌다가 가볍게 항문사이를 비집고 들어가기 시작했다. 

"아윽..아..아.."

"쑤우욱..."

나는 그대로 여자의 항문안으로 깊게 손가락을 쑤셔버렸다.

"아윽...아아..내 똥구멍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어..내 뒷구멍에..."

여자는 약간의 고통이 항문을 타고 뒷통수를 치자 입안에 물고 있던 애희의 보지잎사귀를

물어버렸다.

"아앗..아파.."

애희는 부드럽게 자신의 꽃잎을 핥던 입이 강하게 물어오자 허리를 굽히면서 여자의

머리칼을 쥐어 뜯었다. 

"아욱..이 년이 내 보지를 물었어..아윽..아.."

"그래. 아줌마. 우리 애희 보지를 마구 물어 뜯어버려..우리 애희는 그렇게 해주는걸 좋아하거든."

"똘만에 애희 밑으로 들어가 보지에 쑤셔 넣어..그래서 저 아줌마가 네 좆도 빨게 해.."

똘만이는 모든 옷을 벗어버리더니 애희의 등뒤로 가서 쇼파와 애희의 등사이로 몸을 끼워 넣으면서

애희의 몸을 살짝들어 자신의 심벌을 애희의 꽃잎사이로 밀어넣었다. 이미 축축히 젖은 애희의

보지는 똘만이의 좆을 가볍게 받아 들였다.

"아아아..아윽...아.."

"쯥...쭉...쓰으윽...쯥.."

애희의 보지를 핥고 있던 아줌마의 혀끝에는 굵직한 살덩이가 자신의 혀와 보지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아줌마는 구멍을 빼앗겨 잠시 갈 길을 잃었다가 다시금 제자리를 찾았다.

똘만이는 굵직하고 거대한 좆을 애희의 자궁안으로 천천히 왕복시켰다.

애희의 자궁속에 깊숙히 들어갔다가 애희의 보짓물을 끌고 나온 좃을 아줌마의 혀는 깔끔하게

보짓물을 핥아내 마셔가며 똘만이의 기둥을 맛있게 빨아주었다.

한편 상도형은 아줌마의 무릎을 펴게 하여 엉덩이를 높이 들게 하였다. 그런 후 아줌마의 배를 

보는 상태에서 가랑이 사이에 앉아 아줌마의 꽃잎을 핥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의 항문에 있는

손가락은 계속 왕복시키면서 나의 커다랗게 발기된 좆을 아줌마의 보지속으로 천천히 밀어

집어넣었다. 

"아아..아..으...읍...쪽...쓰으윽..."

"축축...쑥쑥..쑤우욱."

나는 가려진 눈 때문에 오직 감각으로만 교접을 하고 있었다. 

아줌마의 커다란 엉덩이는 부드러웠고 나의 쑤셔넣는 동작에 맞추어 앞뒤로 흔들렸다.

아줌마는 입으로는 하나의 좆과 하나의 보지를 고루 빨고 있었고 항문에는 손가락을, 보지엔

두 사내의 좆과 핥음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커다랗고 둥그스름한 젖가슴은 마구 흔들리며

아래에서 자신의 보지를 핥고 있는 상도의 뒷통수를 규칙적으로 치고 있었다.

상도형의 혀와 입은 아줌마의 보지를 빠는 사이사이로 보지속을 드나드는 나의 좆을 스치면서

나의 좆의 흥분을 배가시켰다.

"아아..아...응..으..응..."

똘만이와 애희의 눈에는 이 모든 모습을 고스란히 볼 수 있었고, 너무나도 음란하고 자연스러운

포즈에 극도의 쾌감을 만끽하고 있었다.

"아..똘만이..더..빠르게..더..세게..깊게..박아줘..애희..보지에 박아줘.."

"아으..애희..아들앞에서 하는게 너무 좋지..아아.."

똘만이는 애희의 젖가슴을 마구 찌그러뜨리며 주무르고 엉덩이가 공중에 뜰 정도로 쳐 올렸다가 

내려오는 순간 재차 쳐 박으며 더욱 깊숙히 애희의 자궁속으로 좆을 쑤셔 넣었다. 

애희의 신음은 상도의 아지트를 어지럽게 울려대고 있었다.

"아아..아흥..너무해..보지가 무너져..찢어질것 같아..이렇게 황홀할 수가.."

"쩌어업..쩝..."

"어쩜 좋아..사랑해..사랑해..모두를 사랑해.."

두명의 여자와 세명의 남자가 어울려 질러대는 괴성과 신음소리, 핥는 소리는 모두에게 절정을

안겨주고 있었다. 

"아윽..나올거야..나와..나온다구..내 정액을 받아.."

"그래..그래..내 안에 싸 줘..가득 채워줘...아아앙..."

"똘만이 나도 나온다..이 년 보지에 싸도 되지.."

"네 맘대루 해..그 년 보지에 가득히 채워 버려.."

나와 똘만이는 거의 동시에 각자 여자의 자궁속에 뜨거운 정액을 사출했다.

"툭..툭..툭...툭...툭.."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나는 절정에 이른 것이다.

서로간에 뜨거운 열기는 여자들에게도 전해져 수번의 오르가즘의 끝에 다다른 애희와 아줌마의

길고 뜨거운 침묵의 신음이 터져나왔다.

"읍...........으..............."

갑자기 모든게 정지된 듯한 절정의 순간이었다.

"아..아..형 고마워..이렇게 좋을 수 없어..."

상도형은 아줌마의 가랑이사이에서 빠져나와 나의 눈을 가린 띠를 풀어 주었다.

갑자기 눈에 들어온 밝은 불빛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 차츰 시야가 확보되었다.

나의 눈에 들어 온것은 애희의 젖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애희의 목덜미를 가볍게 핥고 있는

똘만이의 모습이 먼저 들어 왔다. 애희의 가슴에서 내려와 살짝 겹쳐진 복부를 지나자 가벼운 

웨이브를 준 머리카락의 아줌마가 고개를 숙인 채 눈가리개를 하고 아직 애희의 보지속에서 

머물고 있던 똘만이의 좆을 빼내 입안에 머금고 부랄을 주무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아줌마 옆에 한쪽 무릎을 굽히고서 커다란 아줌마의 젖가슴을 어루만지는 모습이 꼭 암소의 

젖을 짜는 모양새여서 피식 웃음이 나왔다. 

아줌마의 고운 목덜미를 한 손으로 어루만지며 내려오던 나는 가느가란 허리선아래

둔부가까이 찍혀 있는 두개의 검은 점을 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앗...아.."

나는 고개를 들어 다시 아줌마의 머리쪽으로 시선을 옮겼다.

"웨이브진 머리카락..?!"

상도형은 아직도 똘만이의 좃을 머금고 있는 아줌마의 눈가리개를 풀어 주었다.

그리고서 아줌마의 머리를 옆으로 틀어 아줌마의 고운 입술에 깊은 키스를 하고 있었다.

"아아...엄마.."

옆으로 틀어져 상도형과 깊은 입맟춤을 하고 있는 여자는 바로 나의 엄마였던 것이다.

"아아..엄마..엄마를 뒤에서 먹었어...난..아무것도..모른채.."

상도형과 키스를 하고 있던 여자는 자신의 뒤에서 자신에게 극락의 기쁨을 안겨준 사내가

누구인가 확인하려는 듯 고개를 돌렸다.

"악.............명진...아..."

우리 모자간의 극히 어색한 모습속의 대면이었다.

엄마는 발가벗은 채 엎드려 동성의 보지위에 얼굴을 두고 나는 그런 그녀의 보지속에

아직도 나의 좆을 담그고 있었으니 이 얼마나 기막힌 상황인가.

"상도형!..어떻게 이럴 수가..내 엄마의 보지를 쑤시게 하다니..."

"으으..흑..."

엄마의 오열이 터져나왔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다.

우선 엄마의 보지속에서 죽어있는 나의 좆을 먼저 빼야 했다.

"엄마..엄마..난..난..말야.."

"흑흑..어떻게 내 아들이 내 보지에...거기에 정액까지..채우다니.."

상도형이 이런 둘의 모습을 보더니 

"야, 그만해라. 누구 초상났냐. 명진이 너, 엄마 먹고 싶지 않았어?. 느낀대로 말해.

방금 넌 눈을 가리고 니 엄마 보지를 쑤셨어. 니 엄마는 엄청난 오르가즘을 느꼈지.

눈가리개를 풀기 전까지는 너무나 행복했어. 서로의 보지와 자지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느꼈을거야..그런데 눈가리개를 풀자 모든게 달라졌어. 

서로에게 만족을 주고 느꼈던 것을 후회하고 죄악시하고 있어. 

왜? 왜? 엄마는 엄마일뿐이야. 너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고 길러 주셨어. 

얼마나 고마운거야.. 그런 고마움에 아들은 무엇으로 갚아야 할까? 

공부 잘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이쁜 마누라 얻어서, 귀여운 손주를 안겨드려서, 

용돈을 많이 주어서, 

하하... 모두 어림없는 소리.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그게 아니야..자식이 잘 되는 것을 바라는 것은 자신의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또다른 음란한 욕망을 다른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일 뿐이야. 

더 이상의 위선은 버려. 눈 가리고 느낀 그 감정 그대로의 모자간이 되는거야.

이상 연설 끝."

그러나 우리 모자간의 침묵은 너무나 어색했다. 어찌 그러지 않을 수 있겠는가.

엄청난 도덕적 붕괴를 경험한 상태에서 더 이상의 관계는 어려웠다.

나와 엄마는 서로의 옷을 추스리고 상도형과 다른 사람들에게 인사도 없이 상도의 아지트를

빠져나왔다. 

엄마의 자궁속에는 아직 아들인 나의 정액이 남아 있을텐데..

엄마는 얼마나 충격을 받았을까...

아..과연 우리 모자간의 관계는 이대로 끝날것인가.

무심하게도 하늘의 별들은 너무도 밝게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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